[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군은 장병들의 투표권을 철저히 보장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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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5월 26일 헤럴드경제·KBS <민주 "軍, 장병 사전투표 방해 움직임…참여 보장해야">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입니다. 국방부는 "각종 사유로 사전투표·거소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장병의 경우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여건을 보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5월 26일 헤럴드경제·KBS <민주 "軍, 장병 사전투표 방해 움직임…참여 보장해야">에 대한 국방부의 입장입니다. 국방부는 "각종 사유로 사전투표·거소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장병의 경우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여건을 보장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내용]
□ 민주당 중앙선대위 공보단 대변인을 맡고 있는 부승찬 의원이 2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일선부대에서 장병들의 사전투표 참여를 방해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고 있다"고 밝혔다고 보도
[국방부 입장]
□ 일부 언론의 장병 사전투표 관련 보도는 사실이 아님
□ 군은 그동안 각종 선거 시 재외투표·거소투표·사전투표 등 장병들의 투표 여건을 보장해왔으며, 이번 대선에도 장병들의 투표권을 철저히 보장할 것임
* 파병부대 및 개인파병 장병 재외투표 완료
* GP, GOP, 함정 등에 근무하는 장병들은 거소투표 실시 중
□ 각종 사유로 사전투표·거소투표를 실시하지 못한 장병의 경우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최대한 여건(투표 당일 휴가 및 외출 등)을 보장할 예정임
문의 : 국방부 인사복지실 병영정책과 (02-●●●-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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