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입장자료] 한·미 함정 MRO 협력은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정상 추진 중입니다.
□ 한국경제(5.10.)의 "中 드론에 기밀 털릴 판"…美 경고에 K조선 '초비상'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미측은 국내 한 조선소에서 진행 중인 MRO사업 관련 "보안시스템 미비로 외부 노출 가능성"을 경고하였으며, 미 해군은 해당 함장을 본국 소환하여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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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5.10.)의 "中 드론에 기밀 털릴 판"…美 경고에 K조선 '초비상'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미측은 국내 한 조선소에서 진행 중인 MRO사업 관련 "보안시스템 미비로 외부 노출 가능성"을 경고하였으며, 미 해군은 해당 함장을 본국 소환하여 경고
□ 아시아투데이(4.3.)의 "방사청, 안일한 시험차량 관리에...육군 무인車사업 장기표류 위기"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육군 미래 전투체계의 핵심 병기인 다목적무인차량 도입 사업이 업체간 과당 경쟁과 방위사업청의 매끄럽지 못한 행정 처리로 인해 장기간 제자리 걸음 중임.
□ 일부 매체(2.9.)의 "방사청의 중동 최대 방산전시회 '불참'…국방부와 마찰?"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방사청의 WDS 불참은 의무를 방기한 일종의 보이코트, 태업의 성격으로 풀이된다.
□ 일부 매체(2.1.)의 "방사청 곳간 5,400억... 예산도 묶여"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일부 매체(11.1.)의 "한-인니 정상회담... KF-21 분담금 논의 비공개"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뉴미디어 채널('매불쇼')('25.10.20.)을 통해 보도된 ㈜두레텍의 고성능탄 내용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다수 매체(10. 20.)의 "대한항공-L3해리스 컨소시엄, 항공통제기 2차 사업 수주"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SBS(10.15.)의 "'KF-21 공동 개발' 인도네시아, 북과 기술 협력?"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 행사 때 평양을 방문한 인도네시아 외교장관이 북한과 기술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인도네시아 방산 분야 10명 안팎의 인사들이 장관과 함께 방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 SBS(9.25.)의 "항공통제기 오는 30일 결정…미 초고가 무기 도입?"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방위사업청이 오는 30일 외국 항공통제기의 구매를 최종 결정하는데, 미국 L3해리스의 '글로벌 6500' 기종이 유력한 것으로 확인됐다.
□ SBS(9.15.)의 "미사일 계획 꼬이는 KF-21... 늦으면 후회하리"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경제·소통·통합의 100일 정부출범 100일 방산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우리의 노력
'방산혁신기업 100' 수혜자 인터뷰 ② 경제·소통·통합의 100일 방산혁신기업 100 프로젝트 수혜자 인터뷰 ②
'방산혁신기업 100' 수혜자 인터뷰 ① 회복과 성장을 위한 2026 예산안
K-방산 혁신성장 생태계 조성 ■ 국방 R&D(방위력개선분야) 예산 19.4% 증가 '25년 48,894억 원 → '26년 58,381억 원
□ 국민일보(9. 1.)의 "날개 단 KF-21 급유기는 0원... 단거리 택시 전락하나"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 폴란드 방산협력, 정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정상 추진중임을 알려 드립니다. □ 동아일보(8.15.)의 "K-방산 유럽 교두보 폴란드가 흔들린다"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군용 헬기의 산불 대응능력 2배 이상 향상! - UH-60 헬기 화재 진화장비 현존전력 성능 극대화 사업 완료 ■ 산불 등 대형화재로 인해 화재진화 헬기의
□ 한국경제(7.23.)의 "'소외되는 중견기업...'K방산 허리'가 꺽인다"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정부는 2023년부터 대기업 독점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방산혁신기업100'프로젝트 시행하고 있으나 중견기업은 제외됨.
□ 모매체(7. 16.)의 'KDDX 사업자선정 원점 재검토... 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손배소 취하에 맞교환?' 보도 관련
7월 16일 모매체 <KDDX 사업자선정 원점 재검토…한화오션 하청노동자 손배소 취하에 맞교환?>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KDDX 사업자 선정의 원점 재검토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