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공정거래위원회·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공정위 "이동통신 3사 담합, 혐의 인지 후 조사 실시"
발행 2025.03.13· 색인 2026.07.0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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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3월 13일자 매일경제 <방통위 지침 따랐을 뿐인데…과징금 1140억 얻어맞은 이통3사>에 대한 공정위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담합 혐의를 인지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3월 13일자 매일경제 <방통위 지침 따랐을 뿐인데…과징금 1140억 얻어맞은 이통3사>에 대한 공정위의 설명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담합 혐의를 인지해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공정위의 이동통신 3사 담합에 대한 제재가 대통령의 '하명조사'로 시작됐다고 보도함
[공정위 설명]
□ 공정거래위원회는 국민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민생품목 등과 관련하여 담합 발생 가능성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제보, 신고 등을 통해 구체적 담합 혐의가 포착되는 경우 조사에 착수하고 있습니다.
□ 이번 이동통신 3사 담합 건도 이러한 과정을 통해 혐의를 발견하고 조사에 착수한 것이므로 보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문의: 공정거래위원회 서비스카르텔조사팀 (04-●●●●-4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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