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수요가 높은 체감형 사업 중심으로 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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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26년 청년일자리 예산은? 청년수요가 높은 체감형 사업 중심으로
26년 청년일자리 예산은?
청년수요가 높은
체감형 사업 중심으로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 청년 맞춤 고용서비스 확대①
일경험 프로그램과 구직의욕 고취 프로그램 등은
청년들의 수요가 높아 지원을 확대하였습니다.
직업훈련 분야에서도 신기술 산업·일자리 전환에
대응할 수 있도록 AI 핵심역량 강화를 집중 지원합니다.
· 쉬었음청년 대상 청년도전지원프로그램 확대 1.2→1.3만 명
· 내일배움카드 AI 융복합 직업훈련 과정 신설 7만 명 등
■ 청년참여·기업지원 강화
채용장려금 등을 통해 청년들의 참여를 높이고
대·중소기업 임금격차 완화와 중소기업 장기근속 지원 등
필요한 부분 중심으로 예산을 마련했습니다.
· 비수도권 중소기업 취업청년 5만 명
· 근속인센티브 신설·인구감소지역 우대지원 2년 간 480만 원~720만 원
· 국민취업지원제도 1유형 구직촉진수당 상향 월 50만 원 ➜ 60만 원
■ 청년 맞춤 고용서비스 확대②
청년 눈높이에 맞는 지역일자리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 확대 등
다양한 예산사업을 병행할 계획입니다.
· 지자체간 청년사업 기획·운영 연계 등 새로운 지역일자리 모델 지원 500억 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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