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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건복지부· 정책뉴스

의사 집단행동 중대본 브리핑(3.5.)

발행 2024.03.05· 색인 2026.07.0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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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지지와 성원이 있기 때문에 의료개혁이 후퇴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무책임한 행위가 반복되지 않게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습니다.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의사에게 부여된 의무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환자 곁을 떠났습니다.

국민 지지와 성원이 있기 때문에 의료개혁이 후퇴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무책임한 행위가 반복되지 않게 법과 원칙에 따라 대응하겠습니다.

국민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것은 의사에게 부여된 의무지만, 아무런 대책 없이 환자 곁을 떠났습니다.

직업적·윤리적 책임을 망각하고 법적 의무조차 지키지 않은 행위는 용납할 수 없습니다.

40개 대학 의대 증원 신청, 지난해 조사한 규모보다 많습니다.

40개 대학에서 총 3,401명을 신청했습니다.

내년에 당장 늘릴 수 있는 규모가 2,000명보다 더 많다는 것을 재확인한 것입니다.

특히 비수도권 신청 비율이 72%로 지역의 강력한 희망을 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 배정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 하겠습니다.

전임의·교수 여러분 대화를 통해 의견을 제시해 주십시오.

환자 곁을 떠나지 않고도 의견을 충분히 표명할 수 있습니다.

정부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경청하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는 환자 곁에 있을 때 더욱 강하다는 점을 기억해 주십시오.

국민 존경을 받는 의사로 남아주시길 호소드립니다.

국민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의료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의사는 국민을 이길 수 없습니다.

의사 반대에 막혀 개혁하지 못한 과거, 이런 경험으로 굳어진 잘못된 인식을 반드시 바로잡겠습니다.

국민만 바라보고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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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보건복지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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