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보도자료고용노동부· 보도자료

(참고) 회사 대표의 위협적인 행동과 폭언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 특별감독 착수

발행 2026.03.13· 색인 2026.07.01 23:1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참고) 회사 대표의 위협적인 행동과 폭언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 특별감독 착수 2026-03-13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최근 언론에서 서울 소재 신재생 에너지 “ㅇ” 기업의 대표가 직원들이 함께 있는 사무실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하고, 흉기로 찌르겠다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는 보도가 있어 3.13.(금)부터 특별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보도자료

제목 (참고) 회사 대표의 위협적인 행동과 폭언 등 신재생에너지 기업 특별감독 착수

등록일 2026-03-13

조회 2,062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최근 언론에서 서울 소재 신재생 에너지 “ㅇ” 기업의 대표가 직원들이 함께 있는 사무실에서 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 등 위협을 가하고, 흉기로 찌르겠다는 등의 폭언*을 일삼았다는 보도가 있어 3.13.(금)부터 특별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 대표 사무실 서랍에 테이프로 휘감은 흉기를 보관하면서 “흉기로 찌르겠다.” 등 발언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하여, 서울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와 서울관악지청 노동기준감독과가 합동 감독팀을(감독관 8명)구성하였으며, 신속하고 면밀하게 감독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사업장 감독을 통해 근로기준법상 폭행의 금지(제8조) 위반 및 직장 내 괴롭힘 여부(제76조의2)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보고, 이 외에도 임금체불, 근로시간 등 노동관계법 전반에 대해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언론에 보도된 영상은 가히 상상하기도 어려운 충격적인 일이며, 노동자의 권리 침해를 넘어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는 행위로서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라며 “현재 다수의 피해가 의심되는 만큼, 이번 특별감독을 통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향후에도 이런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정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근로감독기획과 박종길(04-●●●●-7528), 오성곤(04-●●●●-7531)

서울지방고용노동청 광역노동기준감독과 임채민(02-●●●●-5866)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서울관악지청 노동기준감독과 박문혁(02-●●●●-9035)

첨부

260312_보도참고_신재생에너지 업체 폭행 의혹 기획감독 착수.hwpx

다운로드

바로보기

260312_보도참고_신재생에너지 업체 폭행 의혹 기획감독 착수.pdf

다운로드

바로보기

출처 및 이용

출처: 고용노동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고용노동부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