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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토교통부· 보도자료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발행 2026.05.25· 색인 2026.07.1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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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 260526(조간)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도시활력지원과).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25.(월) 11:00 이후(5.

[첨부: 260526(조간)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도시활력지원과).hwpx]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5. 25.(월) 11:00 이후(5. 26.(화) 조간) / 배포 : 2026. 5. 22.(금)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 국토부·농식품부, “빈집철거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 - 원거리 거주 소유자 편의 제고 및 지방정부 행정부담 경감 기대 □ 국토교통부 (장관 김윤덕)와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송미령)는 개인 소유의 빈집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빈집철거지원사업” * 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금일부터 「온라인 신청 시스템」 을 도입 한다. * 철거 후 부지를 일정기간 공공활용 (주차장, 텃밭 등) 하는 조건으로 시·군·구에서 직접 시행 ㅇ 그 간 “빈집철거지원사업” 은 소유자가 빈집 소재지 시·군·구를 직접 방문 하여 신청해야 하는 오프라인 방식으로만 진행 되어 왔다. ㅇ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빈집 소유자들 이 신청 에 불편 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담당자 가 소유자를 일일이 찾아내어 철거 의사를 확인하고 안내해야 하는 등 행정적 부담 이 컸다. □ 국토교통부 와 농림축산식품부 는 소유자의 신청 편의성 과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제고 하 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방식과 병행하여 온라인으로도 신청서 를 제출 할 수 있는 시스템 을 마련 하였다. ㅇ 철 거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 는 “빈집애(愛)” 누리집 (www.binzibe.kr) 등을 통해 온라인 으로 간편하게 신청 할 수 있고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지방정부 담당자 가 빈집의 노후도와 등기부등본 등 관련서류를 검토하여 최종 지원 대상 여부 를 확정 하게 된다. < 빈집철거지원사업 프로세스 개선> 구분 신청단계 행정 접수·처리 단계 현행 (오프라인) o (소유자) 시·군·구 직접 방문 신청 - 지원대상 해당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구비서류 포함 제출 o (지방정부) 제출된 신청서 및 구비 서류 전체 검토 개선 (온라인 병행) o (소유자) 모바일·PC 활용 신청 *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 o (지방정부) 1단계 온라인 신청서 검토 → 2단계 선별적 구비서류 접수·검토 ☐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의 기대효과 는 다음과 같다. ❶ ( 소유자 편의 증대 ) 빈집 소재지 밖 에 거주하는 소유자 가 직접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❷ ( 행정 효율성 제고 ) 소유자의 자발적 철거 신청 이 확대됨에 따라 지방 정부 는 불필요한 설득 대신 신청 접수 및 사업 추진에 집중 할 수 있다 . ❸ ( 사업 추진 가속화 ) 소유자 참여율 향상으로 속도감 있는 빈집 정비 가 가능하고, 시스템 을 통한 데이터 작성·관리 로 신청서 누락 또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 국토교통부(김형철 도시활력지원과장)와 농림축산식품부(서정호 농촌재생 지원팀장)는 “ 두 부처의 협업 으로 마련된 이번 시스템 이 빈집 정비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 가 될 것”이라며, “ 앞으로도 함께 머리를 맞대어 빈집 문제를 실효성 있게 해결 해 나가겠다”고 밝혔 다.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형철 (04-●●●●-3730) 도시활력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대영 (04-●●●●-3735)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서정호 (04-●●●●-1541) 농촌재생지원팀 담당자 주무관 김보배 (04-●●●●-1543)

[첨부: 260526(조간)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도시활력지원과).pdf] - 1 - 보도자료 보도시점 : 2026. 5. 25.(월) 11:00 이후(5. 26.(화) 조간) / 배포 : 2026. 5. 22.(금) 빈집 철거 신청, 이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하세요 - 국토부·농식품부, “빈집철거지원사업”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 - 원거리 거주 소유자 편의 제고 및 지방정부 행정부담 경감 기대 □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개인 소유의 빈집 철거 비용을 지원하는 “빈집철거지원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금일부터「온라인 신청 시스템」을 도입한다. * 철거 후 부지를 일정기간 공공활용(주차장, 텃밭 등) 하는 조건으로 시·군·구에서 직접 시행 ㅇ 그간 “빈집철거지원사업”은 소유자가 빈집 소재지 시·군·구를 직접 방문 하여 신청해야 하는 오프라인 방식으로만 진행되어 왔다. ㅇ 다른 지역에 거주하는 빈집 소유자들이 신청에 불편을 겪었을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담당자가 소유자를 일일이 찾아내어 철거 의사를 확인하고 안내해야 하는 등 행정적 부담이 컸다. □ 국토교통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소유자의 신청 편의성과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기존 오프라인 방식과 병행하여 온라인으로도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였다. ㅇ 철거를 희망하는 빈집 소유자는 “빈집애(愛)” 누리집(www.binzibe.kr)등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고 신청이 접수되면 해당 지방정부 담당자가 빈집의 노후도와 등기부등본 등 관련서류를 검토하여 최종 지원 대상 여부를 확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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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빈집철거지원사업 프로세스 개선> 구분 신청단계 행정 접수·처리 단계 현행 (오프라인) o (소유자) 시·군·구 직접 방문 신청 - 지원대상 해당 여부와 무관하게 모든 구비서류 포함 제출 o (지방정부) 제출된 신청서 및 구비 서류 전체 검토 개선 (온라인 병행) o (소유자) 모바일·PC 활용 신청 * 오프라인 신청도 가능 o (지방정부) 1단계온라인 신청서 검토 → 2단계선별적 구비서류 접수·검토 ☐ 온라인 신청 시스템 도입의 기대효과는 다음과 같다. ❶ (소유자 편의 증대) 빈집 소재지 밖에 거주하는 소유자가 직접 관공서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사라진다. ❷ (행정 효율성 제고) 소유자의 자발적 철거 신청이 확대됨에 따라 지방 정부는 불필요한 설득 대신 신청 접수 및 사업 추진에 집중할 수 있다. ❸ (사업 추진 가속화) 소유자 참여율 향상으로 속도감 있는 빈집 정비가 가능하고, 시스템을 통한 데이터 작성·관리로 신청서 누락 또는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다. □ 국토교통부(김형철 도시활력지원과장)와 농림축산식품부(서정호 농촌재생 지원팀장)는 “두 부처의 협업으로 마련된 이번 시스템이 빈집 정비의 속도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함께 머리를 맞대어 빈집 문제를 실효성 있게 해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 부서 국토교통부 책임자 과 장 김형철 (04-●●●●-3730) 도시활력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김대영 (04-●●●●-3735) 농림축산식품부 책임자 과 장 서정호 (04-●●●●-1541) 농촌재생지원팀 담당자 주무관 김보배 (04-●●●●-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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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및 이용

출처: 국토교통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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