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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EA ‘통합규제검토서비스’ 진행…서류검토·인터뷰·현장방문 등 내년 2월 말까지 최종 검토보고서 통보…개선사항 이행계획 수립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1일 국제원자력기구(IAEA) 주관으로 실시하는 통합규제검토서비스(IRRS)를 이날부터 오는 22일까지 대전 유성구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10월 10일 세계일보 <신고리 3·4호기 안전설비 무단 변경 파문...원안위 해명에 더 커진 의혹>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신고리 3, 4호기(새울 1, 2호기)의 보조급수펌프는 안전 요건을 만족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울산 새울원전서 ‘레디코리아’ 훈련…주민 포함 최대 규모 2200여 명 참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5일 울산 울주군 소재 새울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 누출 사고를 가정해 중앙부처·지자체·전문기관·사업자·지역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주민 2300여 명이 참여하는 올해 국가방사능방재 연합훈련(이하 연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9월 23일 한겨레신문 <후쿠시마 오염수 조사 내년 9월부터 못할 판>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후쿠시마 오염수 모니터링은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유국희 위원장, IAEA 총회 참석해 체코·네덜란드·스웨덴 각각 양자회의 체코와 정례 협의체 개설 논의…네덜란드와는 협력약정 신규 체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체코·네덜란드·스웨덴 등 유럽 3개국 원자력 규제기관과 각각 양자회의를 열어 원자력 안전규제 국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원자력안전위 제200회 회의서 의결…원자력안전법 건설 허가 기준 충족 확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2일 개최한 제200회 회의에서 신한울 원자력발전소 3, 4호기(경북 울진) 건설 허가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신한울 3, 4호기는 전기출력 1400MW 용량의 가압경수로형 원전(APR1400)으로 현재 운영 중인 새울 1, 2호기, 신한울 1, 2호기와 기본 설계가 동일한 원전이다.
계속운전 등 원전 안전성 확인…대규모 방사능 재난방재 기반 구축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자력 안전을 확보하고 방사선 재해로부터 국민과 환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내년 예산안을 올해 대비 160억 원이 증액된 2769억 원을 편성해 국회에 제출한다고 2일 밝혔다.
8월 23일 한국, YTN, MBC, 경향 등 <정부가 감시에 손 놓고 있어>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방사능 감시를 빈틈없이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7월 24일 KBS대구의 <“사고 낸 한수원이 책임 규명?”…주민 불안 가중>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원전 보고대상 사건 발생 시 조사 후 문제점 확인 및 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원전 관련 사고나 고장이 일어날 때마다 원안위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밝혀 왔음
7월 23일 KBS대구의 <무용지물 ‘방사능 감시기’…“잇단 고장에 감지도 안 돼>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0년도부터 해수방사능감시기 연간 점검횟수를 기존 연 1회에서 2회로 확대한 결과, 연간 장애발생 건수는 대폭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2일 한국경제 <소형원전, 산단·도시 외곽에도 들어선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입장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학교부지 정도만 확보되면 허용키로 했다는 보도 내용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면서 “현재 SMR의 안전성 확인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원안위, ‘2024년 주요정책 추진계획’ 발표…국내 규제시스템 고도화 항공승무원 등 방사선 노출 종사자 21만 여명 생애주기 안전관리 실시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원자력발전소에 대한 연중 상시검사 제도 도입으로 안전성을 확인하는 활동을 강화한다. 국내 규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국가 원자력 안전규제체계 전반에 대해 국제적으로 재검증을 받는 한편, 원전 후발국 등에 국내 규제 경험도 확산한다.
원안위, 환경방사선감시기 238대→244대 확대 설치…국내 원자력시설 사고 대비 정부가 국내외 원자력시설에서 발생하는 방사능 누출 사고 등에 대비해 국내 해역 감시 정점, 부산항 입항 일본 활어차 방사능 검사, 환경방사선감지기를 확대하기로 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이처럼 올해부터 방사능 감시 및 대응 체계를 더욱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새울 2호기 대상 우선 적용…제도 보완 과정 거친 후 모든 원전에 확대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사업자의 정기 정비기간에만 실시해왔던 원자력발전소 정기검사를 올해부터 발전소 가동 중에도 실시할 수 있는 상시검사로 개편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