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자료 367건(91ms · hybrid)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 관련 위험물(나트륨) 및 자체점검 보도에 대한 소방청의 설명입니다. 소방청은 "대전 공장 화재 진압과 인명 구조가 지연됐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며 "소방시설등 자체점검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 공인 전문가가 엄격하게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소방청 설명]
대전 공장 화재 진압 지연은 사실이 아니며, 소방시설등 자체점검은 관련 법령에 따라 국가 공인 전문가가 엄격하게 실시합니다 1. 언론 보도내용 □ 대전 대덕구 공장 화재와 관련하여 위험물(나트륨) 및 자체점검에 대한 설명 요구가 많아 다음과 같이 설명자료를 배포해 드립니다.
3월 21일자 서울경제 <광화문 대규모 자원 투입 '부적절' 의견…"대전 참사 더 신경써야"> 관련 소방청의 설명입니다. 소방청은 "재난의 공간적 특성과 위험 규모를 고려해 체계적으로 소방력을 배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소방청은 재난의 공간적 특성과 위험 규모를 고려하여 체계적으로 소방력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1. 언론 보도내용 □ 서울경제는 「광화문 대규모 자원 투입 '부적절' 의견… "대전 참사 더 신경써야"(3.21.토)」 기사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 방탄소년단(BTS) 광화문 콘서트 현장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해 소방 인력 800여 명 등을 배치 ○ 14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대전 대덕구 자동차 부품…
소방청장 "인명구조 최우선 및 대원 안전관리 철저히" 긴급 지시 '중앙긴급구조통제단' 가동…무인파괴방수차 등 특수장비 긴급 투입 소방청은 20일 오후 1시 17분 대전광역시 대덕구 문평동 소재 안전공업 자동차부품 제조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및 화재에 대응해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오후 3시 30분부로 '중앙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는 등 다수사상자 발생에 따른 총력 대응 체제를…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 발표…7분 내 도착률 69.4% 목표 전통시장 '지능형 출동', 공동주택 '119패스' 확대 등 추진 소방청은 화재 등 재난 발생 때 소방차의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해 소방차 골든타임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해 올해 화재 현장 7분 내 도착률 목표를 69.4%로 설정해 총력 대응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소방청은 소방 재정의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지자체의 재정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해 나가겠습니다 1. 언론 보도내용 □ 중앙일보는 「무늬만 국가직 … 소방공무원 채용 늘자 허리 휘는 지자체(3.13.금)」에서 다음과 같이 보도 ○ 소방공무원이 국가직으로 전환된 지 6년이 지났으나, 여전히 소방 예산의 상당한 부분(90%)을 지자체에서 부담, 국비 지원은 10%에 불과 ○ 소방장비 노후화 및…
'전국 통합출동' 시행…하늘 위 응급실, 중증 외상환자 생존율 79% '효과 입증' 소방청은 소방헬기의 출동 체계부터 정비, 보험 등 운영 전반을 국가 주도로 통합·관리해 항공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그간 시·도별 분산 운영되던 소방헬기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전국 어디서나 균등하고 신속한 항공 소방 서비스 제공으로 가장 안전한 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서울·인천 합류로 전국 출동·관제체계 완성…시·도 경계 없어져 남부권 시범운영서 출동시간 평균 13.2분, 비행거리 40㎞ 단축 이달부터 관할 구분 없이 가장 가까운 헬기를 출동시키는 '소방헬기 국가 통합출동체계'가 전국에 전면 시행된다.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의무화… 노후아파트도 소급 적용한다」보도 관련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 보도요지 2.(월) 서울신문 05:02 ▶ 스프링클러 없는 노후 아파트 자동확산소화기 설치 의무화 방안 추진 (소방청 소방시설법 개정 작업 착수) ▶ 스프링클러가 없는 건축물에 스프링클러를 설치하려면 59㎡(18평) 기준으로 비용이 500만원 들어 현실적인 대안으로 자동확산소화기 의무화 검토…
지난 5년 간 총 2689건 발생, 3건 중 1건 '집' 점심시간 전후 낮 12시~오후 4시 '가장 빈번' 단독주택 화재, 주거시설 화재의 60.1% 차지
국민 안전 인력 보강…구급·구조 등 현장 전문인력 집중 확충 채용 규모 확대 따라 원서 접수 일정 조정…2월 9~13일 접수 정부의 '국민 안전 최우선' 기조에 따라 2026년 소방공무원 채용 규모가 총 2891명으로 대폭 확대된다.
주거 지원 211가구·긴급 생활지원 653가구 등 맞춤형 지원 소방청은 작년 한 해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의 조속한 생활 안정을 위해 전국 시·도 소방본부와 함께 총 864가구에 대한 맞춤형 화재피해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고 21일 밝혔다.
1월 중·하순 직접 현장 방문 확인키로…현장 중심 컨설팅으로 실행력 ↑ 소방청은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겨울철을 맞아 전국 10개 소방서를 선정해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부터 추진 중인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의 실질적인 이행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 향후 제도 개선에 반영하고자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