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공무원 → 국가직 전환 깐깐해진다…1개 이상 시험 필수
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최근 2년 이내 일반건강검진 결과로 채용 신체검사 대체 가능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 양육자까지 응시수수료 면제 확대 앞으로 지방공무원이 국가공무원이 되려면 1개 이상의 시험을 봐야 한다. 또 채용 신체검사는 일반건강검진 결과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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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임용시험령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최근 2년 이내 일반건강검진 결과로 채용 신체검사 대체 가능 2명 이상의 미성년 자녀 양육자까지 응시수수료 면제 확대 앞으로 지방공무원이 국가공무원이 되려면 1개 이상의 시험을 봐야 한다. 또 채용 신체검사는 일반건강검진 결과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서 의결 형성과정 기재 및 1년 동안의 모든 거래내역 제출도 다음 달부터 재산등록의무자인 4급 이상 공직자는 재산등록 때 보유한 가상자산의 종류와 수량을 구체적으로 명시해 신고해야 한다. 1급 이상 재산공개대상자는 보유한 가상자산의 재산 형성 과정을 기재하고, 1년 동안의 모든 가상자산 거래내역을 제출해야 한다.
지식 암기 위주 출제 기조 탈피…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예시문제 공개 인사혁신처가 출제하는 9급 공무원 시험 국어·영어 과목의 출제기조가 지식암기 위주에서 현장 직무 중심으로 2025년부터 전면적으로 바뀐다. 인사혁신처는 20일 올해 업무보고에서 발표했던 인사처가 출제하는 9급 공무원 시험의 출제기조 전환을 2025년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내에 개설…재직자 경험 조사·심층 인터뷰 내용도 공무원 채용에 관한 모든 정보가 다 모였다. 인사혁신처는 수험생이 궁금해하는 공직의 모든 정보를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채용 전문 온라인 공간 ‘공무원 채용시험 봄’을 공식 개설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이버국가고시센터에 일정 공개…5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 먼저 시행 원서접수 기간 ‘3일’ → ‘5일’로 늘려…응시 기회 확대·편의 제고 인사혁신처는 5·7·9급 및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 등 내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등 일정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를 통해 8일 공개했다.
시험 계획부터 진행·점검까지 전 과정 담아…학습용 콘텐츠로도 제작 각 부처 주관으로 진행하는 공무원 경력경쟁채용 시험의 계획부터 진행·점검까지 모든 과정을 담은 ‘경력채용전문가 유 주무관의 비법 안내서(매뉴얼)’가 처음 발간됐다. 25일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이번 안내서는 담당 주무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것으로 채용 업무 담당자가 놓치기 쉬운 다양한 오류사례와 사전 예방 조치방안 등을 담아…
인사처, ‘공무원임용령’ 개정안 입법예고 근무 연차 짧은 일반 공무원 승진소요 최저연수도 대폭 단축 앞으로 다자녀 양육자는 퇴직 후 10년까지 공무원 경력직에 응시할 수 있게 된다. 또 일반 공무원의 경우 근무 연차가 짧더라도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소요 최저연수가 대폭 단축된다.
"9급 공무원 한국사 시험에 오타…수험생 '복수정답 인정하라'" 제하의 2023. 9.(일) 연합뉴스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UPI뉴스의 2023. (월) ‘대통령실 실장 등 참모 9명, 주식 백지신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동일 호봉의 교장과 평교사 간 급여 역전 상황에 대한 최근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정부는 어려운 경제여건 등을 고려해 금년도에 4급(상당) 이상 공무원의 보수를 동결하고, 5급 이하 공무원의 보수를 1.7% 인상했습니다.
"윤 대통령, 정부 개혁 드라이브…호봉제 대신 '성과별 임금' 검토" 제하의 2023. 30.(월) JTBC 보도에 대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경실련의 2023. (목) '윤석열 정부 장차관 주식백지신탁 의무이행 실태발표'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이해충돌 불거지면 상임위 바꾸고… 사후 징계·처벌엔 소극적”, “‘신탁주식 60일 이내 처분’ 규정에도 무기한 연장가능” 제하의 2022. 12.(월) 한국일보 보도에 대해 밝힙니다. < 인사혁신처 입장 >
"'글자 없는 리본 착용', 국무조정실과 논의해 전파" 제하의 2022.11.6.(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대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10월 30일 12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 이후 브리핑 내용에 이미 '애도를 표하는 리본 패용'이 포함되어 있고,
"'근조' 글씨 없는 검은 리본 달아라?… 공무원들, 리본 뒤집어 달며 "이런 일 처음"' 제하의 2022.11.1.(화) 경향신문 보도에 대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이태원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2차 가해 공무원' 징계규정, 만들고 끝?…실태 파악도 않는 정부' 제하의 2022. 31.(월) 한겨레 보도에 대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
'균형인사협의체 없앤 인사처, 사흘 뒤 자화자찬 보고서' 제하의 2022. 18.(화) 한겨레 보도에 대해 밝힙니다. <인사혁신처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