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열차 탈선으로 유류 누출·폭발 사고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 훈련 실시
- 열차 탈선이 위험물 폭발로 이어지는 복합재난 상황에서 정부 대응 역량 점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6월 10일(수), 25개 관계기관 합동으로 올해 두 번째 ‘레디 코리아(READY Korea) 훈련’을 실시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기후 위기나 도시 기반 시설 노후화 등 잠재 위험으로 발생하는 대형·복합 재난에 대비해, 민·관이 함께 대응 체계를 점검하는 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