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성명, 행정문서엔 ‘성-이름’ 순 표기…표준 준칙 제정
TOM SAWYER(톰 소여)…SAWYER TOM, 소여톰으로 일관되게 표기토록 ‘외국인 성명 표기에 관한 표준’ 예규 제정…로마자 대문자·한글 병기 원칙 앞으로 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 소여의 모험’의 주인공 ‘TOM SAWYER(톰 소여)’를 국내에서는 영문인 경우 ‘SAWYER TOM’으로, 한글로는 ‘소여톰’ 이라고 표기한다.
전체 자료 2,689건(155ms · hybrid)
TOM SAWYER(톰 소여)…SAWYER TOM, 소여톰으로 일관되게 표기토록 ‘외국인 성명 표기에 관한 표준’ 예규 제정…로마자 대문자·한글 병기 원칙 앞으로 마크 트웨인의 소설 ‘톰 소여의 모험’의 주인공 ‘TOM SAWYER(톰 소여)’를 국내에서는 영문인 경우 ‘SAWYER TOM’으로, 한글로는 ‘소여톰’ 이라고 표기한다.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구축·운영 지침」일부 개정 고시 (행정안전부 고시 제2024-66호, 2024.8.28.)
행안부·신보·NH농협 ‘금융지원 업무협약식’ 개최…총 3700억 원 보증 인구감소·관심지역 소재 기업 지원…기업가형 소상공인도 5억 원까지 정부가 인구감소·관심지역 중소기업은 최대 30억 원, 기업가형 소상공인은 최대 5억 원까지 대출 및 보증을 지원한다.
「지방세입정보통신망의 운영 및 관리 규정」일부 개정 고시 (행정안전부 고시 제2024-65호, 2024.8.27.)
올해 처음 ‘이북도민 후세대 홍보 서포터즈’ 선발…23일 발대식 개최 행정안전부 이북5도위원회는 23일 오후 2시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이북도민 후세대 홍보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포터즈는 분단의 세월이 길어짐에 따라 점차 사라져가는 이북도민의 정체성을 계승·보존하고, 올바른 통일관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선발했다.
8월 22일 서울신문 <고향사랑 ‘지정기부’ 유명무실…지자체 243곳 중 참여 12곳 뿐>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지자체와 함께 지정기부 활성화로 민간플랫폼 조기 도입을 적극 추진 중”이라면서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 제도 운용에 있어 지자체 자율성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춘천·충주·천안·무주·장수·곡성·영양·사천·함양…9월부터 사업 착수 정부가 10개 지자체를 선정해 그 지역만의 특별한 명소를 구축하는 사업을 지원한다. 행정안전부는 지역마다 개성을 살려 활력을 높이는 '지역특성 살리기 사업’ 공모 결과, 최종 10개 지자체를 지원 대상으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자민원창구 통한 비정상적인 반복민원도 일시적 이용 제한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 입법예고…악성민원 고충 해소 앞으로 욕설·협박·모욕·성희롱 등이 포함된 문서민원은 물론 청원이나 제안으로 처리 완료된 민원도 담당자가 종결 처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전자민원창구를 통한 의도적 업무방해성 반복민원은 일시적으로 이용을 제한하는 등 악성민원으로부터 담당자 보호를 강화할 방침이다.
[적극행정 탐방] ①강문영 서울 노원구청 소상공인지원팀장 체납 사실 몰랐던 주민에게 감사 전화…5억 7000만 원 초과징수 효과 거둬 현재 주정차위반, 지방세 납부 안내 등 최대 10건 일괄 고지…주민 편의 제고 지난해 11월부터 서울시 전역은 물론 전국 다수의 자자체에서는 세금 체납고지서를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을 이용해 발송하고 있다.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의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이용기준 및 안전성 확보 등에 관한 고시(행정안전부고시 제2024-63호, 2024.8.20.)를 붙임과 같이 게시합니다.
22일까지 4000개 기관·58만명 참여…실제 전쟁 상황 분석·실시간 상황조치 민방위 경보 발령 즉시 가까운 대피소로…호우 피해 특별재난지역 20곳 제외 정부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전국 단위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행안부, ‘지방세입 관계법률’ 개정안 입법예고…총 2700억 원 규모 감면 83개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 구입 때도 취득세 최대 50% 감면 앞으로 자동차나 주택 등을 구입할 때 내는 취득세 감면 폭과 감면 대상이 확대된다. 이에 따라, 2자녀 양육자도 자동차 취득세를 50% 감면받을 수 있고, 83개 인구감소지역 내 주택을 구입할 때 취득세는 최대 50% 감면된다.
가뭄 예·경보 발표…댐·저수지 저수율도 예년 수준 이상 유지 정부가 8월부터 10월까지 저수율은 예년 수준을 상회하는 등 정상 상태를 유지하고, 강수량도 평년과 비슷하거나 많아 ‘기상가뭄’은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정부는 12일 발표한 8월 가뭄 예·경보에서 최근 6개월 전국 누적 강수량은 평년(1991~2020년)의 117.9%(874.4㎜)로, 기상 가뭄 상황은 현재 전국적으로 정상…
행안부, 미 전쟁포로·실종자 확인국과 신원확인 등 위한 양해각서 체결 협력체계, 유해발굴 분야로 확대…태평양 격전지 유해 발굴 직접 참여 한국과 미국이 태평양지역으로 강제동원된 한국인 희생자의 유해 발굴과 신원확인 등에 협력한다. 행정안전부는 7일 ‘태평양지역으로 강제동원 된 한국인 희생자 유해 발굴 및 신원확인 분야 한-미 양국 간 협력’을 위해 미국 하와이에서 미국 국방부 산하…
민원처리에 관한 법률 제36조에 따라, 민원처리기준표 일부개정사항을 붙임과 같이 고시합니다.
국민대피 및 일부구간 차량이동통제…전국 민방위 대피소 운영 병·의원, 지하철 등 정상 운영…오후 2시 20분 해제 후 일상 복귀 정부가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20분간 적 공습 시 국민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방위 훈련을 전국 동시에서 실시한다. 행정안전부는 이날 국민대피 및 일부구간 차량이동을 통제한 가운데 공습 경보발령, 경계 경보발령, 경보해제 순으로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정부혁신 왕중왕전 ‘미래를 대비하는 분야’ 14개 우수사례 선정 맞춤형 정책 및 미래 위기·위험에 선제적 대응사례 각 7개 선정 # 인공지능으로 홍수를 예보하는 모델이 전국 수위관측소 223곳에 신규 도입됐다. 이에 기존에는 전문인력이 기상 예측자료와 실시간으로 수문 데이터를 계산해 예보가 이뤄졌으나, AI 도입으로 더 빠르고 세밀한 예보가 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