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주민등록전산자료, 근거 있는 경우 등에 한해 제공”
6월 24일 연합뉴스 <경기도-행안부, 청년기본소득 주민등록자료 제공 놓고 갈등>, KBS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차질…“행안부의 자료 공유 거부 때문”>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주민등록전산자료는 다른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 등에 한해 제공하고 있다”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체 자료 60건(12ms · hybrid)
6월 24일 연합뉴스 <경기도-행안부, 청년기본소득 주민등록자료 제공 놓고 갈등>, KBS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차질…“행안부의 자료 공유 거부 때문”>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주민등록전산자료는 다른 법률에 근거가 있는 경우 등에 한해 제공하고 있다”이라고 밝혔습니다.
중대본 회의 개최…“신속한 사고 수습과 복구 지원에 총력” 재발방지 대책 수립…리튬전지 등 화학물질 소화약제 개발 예정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4일 발생한 화성 공장화재와 관련해 “관계부처와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범정부 TF를 구성해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25일 밝혔다.
행안부, 지방공공기관 늘봄학교 지원 강화방안 발표 체육관·수영장·농구장 등 제공…늘봄 지원관·총괄담당관 지정도 # 인천 계양구시설관리공단은 서운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정규 수업 전인 오전 7시 50분부터 8시 50분까지 아침돌봄을 운영하고 2024년도 지역과 함께하는 마을 방과후 학교를 통해 학교 안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 29일 YTN <한밤 재난문자에 시민들 ‘화들짝’…“군 당국 강한 요청”>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을 위해 민방위 경보 체계를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경계경보 시 영문표기 문구가 행안부 시스템 내 잘못 반영됨
총 사고 3729건, 상해 2482명…5월 농번기에 사고 453건 발생 행정안전부 재난연감에 따르면 최근 3년(2020~2022) 동안 농기계 사용 중 발생한 사고는 총 3729건이며, 이중 229명이 사망하고 2482명이 다쳤다. 특히 지역별 모내기와 씨앗 파종 등 농사일로 바쁜 5월에는 453건의 농기계 사고로 321명의 인명피해(사망 26명, 부상 251명)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물세 번째 민생 토론회 ‘대한민국 신성장동력 허브, 용인특례시’ 개최 화성-용인-안성 ‘반도체 고속도로’ 건설 박차…GTX-A 용인 구성역 정차 수도권 최초 반도체마이스터고 설립 추진…실버타운·영타운 등 조성 정부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용인을 경기 남부의 핵심 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약 45km 규모의 ‘반도체 고속도로’를 조속히 추진한다.
행안부, 전국 시·도와 498명 대규모 합동감찰반 가동…4월 9일까지 # A시 공무원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의 선거 관련 게시글에 ‘댓글’ 3회 작성 및 ‘좋아요’를 35회 클릭하는 등 정치적 중립 의무를 위반해 주의와 경징계 처분을 받았다.
범국민 추진본부 2차회의 개최…명절 기간 나눔·봉사활동 집중 전개 13개 시·도에서 자체 추진본부 구성·출범식 개최…4개 시·도는 구성 중 나눔과 봉사로 대한민국에 온기를 전하는 ‘온기나눔 캠페인’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온 국민이 서로를 배려·격려하는 국가적인 나눔·봉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양한 기관·단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기부·자선활동을 공동의 메시지와…
2023년 운영실적 공개…243개 자치단체 총 기부 건수 52만 5000건 재정자립도 낮은 농어촌 지역 많이 모금…답례품 포인트 193억원 지급 지난해 첫 시행한 고향사랑기부제로 243개 자치단체에서 약 650억 2000만 원을 모금했고, 총 기부 건수는 약 52만 5000건으로 드러났다.
산란계 농장 많아 통제초소 방문 등 정부합동점검 실시 정부가 산란계 사육이 많은 경기 남부 5곳과 충북 3곳에 대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집중 방역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고병원성 AI(H5N6)가 유행함에 따라 계란 등 축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정부는 8일부터 산란계 농장이 많은 경기 남부와 충북 지역의 고병원성 AI 방역 대비 태세를 점검한다.
12월 4일 내일신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주민투표 물건너가나>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경기도가 제출한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설치 기본계획’을 검토했으나 충분한 자료가 제공되지 않아 추가자료 제출을 요청했다”면서 “그러나 경기도는 아직 추가자료를 제출하지 않고 있어, 11월 말까지 추가자료를 제출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 국토부 등과 21일 충남 보령서 35km 떨어진 외연도 드론배송 실증 시연 사물주소 활용해 원하는 주소로 장거리 드론배송 가능…배송시간도 단축 # 대천항에서 배편으로 1시간 50분 거리에 있는 외연도 보건진료소에서 근무하는 의사 ㄱ씨는 섬에 독감이 유행하면서 해열제가 바닥나 보령시 보건소에 해열제를 요청했다.
11월 16일 아주경제 <정명근 화성시장 ‘4개 구청 신설’ 속도…행안부는 묵묵부답>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일반구 신설은 시장이 실태조사서를 제출하면 도지사가 검토해 행안부장관에게 제출 후 검토·승인이 진행된다”면서 “화성시의 4개 일반구 신설에 관해 공식 요청받은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지방세 및 지방행정제재·부과금 등 고액·상습 체납비 총 4507억 원 행안부, 시·도 누리집, 위택스 등에서 확인…체납자 절반 서울·경기 등 지방세 또는 지방행정제재·부과금의 체납액이 각각 1000만 원 이상인 체납자가 총 9728명, 체납액은 총 4507억 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지방세 체납자 8795명, 지방행정제재·부과금 체납자 933명이다.
민·관 합동단속반 편성, 13~27일까지…부정유통 근절 추진 행정안전부는 오는 13일부터 27일까지 올해 하반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전국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그동안 행안부는 건전한 지역사랑상품권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21년부터 상·하반기에 전국 단위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단속을 실시해 왔다.
112·119긴급신고 출동한 대원들 정보 문자로 제공…재난현장 소통 원활 공동대응 요청 시 현장출동 의무화…행안부 “골든타임 확보 훨씬 용이” 재난 발생 시 공동 대응하는 경찰과 소방대원의 상호소통을 위해 상대기관의 출동정보를 현장대원에게 문자로 제공·공유한다.
10월 17일 한겨레신문 <정부, 선감학원 진실규명, ‘나몰라라’>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유해발굴 이행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과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 희생자 유해발굴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