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희생자 유해발굴 신속히 추진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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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0월 17일 한겨레신문 <정부, 선감학원 진실규명, ‘나몰라라’>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유해발굴 이행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과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 희생자 유해발굴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월 17일 한겨레신문 <정부, 선감학원 진실규명, ‘나몰라라’>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유해발굴 이행계획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과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 희생자 유해발굴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선감학원 사건의 진실규명을 위해 가장 필수적인 유해발굴 작업이 거북이 걸음
- 행안부는 지난 5월 경기도 등 관련 기관과 피해자 대표 등을 불러 한 차례 간담회를 진행했을 뿐 후속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으며, 관련 예산은 한 푼도 확보하지 않았음을 지적
[행안부 입장]
○ 행정안전부는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에 대한 유해발굴 이행계획 (유해발굴 및 유해봉안 등) 수립을 위해 관계기관(경기도 등)과 실무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행정안전부는 관계기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하여 선감학원 아동인권 침해 사건 유해발굴 이행계획이 신속히 마련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지방행정국 사회통합지원과(04-●●●●-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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