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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행정안전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국민 안전 위해 민방위 경보체계 보완·발전시킬 것”

발행 2024.05.29· 색인 2026.07.0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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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 YTN <한밤 재난문자에 시민들 ‘화들짝’…“군 당국 강한 요청”>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을 위해 민방위 경보 체계를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경계경보 시 영문표기 문구가 행안부 시스템 내 잘못 반영됨

5월 29일 YTN <한밤 재난문자에 시민들 ‘화들짝’…“군 당국 강한 요청”>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국민 안전을 위해 민방위 경보 체계를 보완·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경계경보 시 영문표기 문구가 행안부 시스템 내 잘못 반영됨

[행안부 입장]

○ 경기도에서 발송한 재난문자는 대남전단 추정 미상물체 식별에 따라 군에서 주민보호를 위해 조치를 요청한 사항입니다.

○ 행안부가 운영하는 재난문자시스템에서는 담당자가 활용할 수 있도록 상황별 표준문안(한글 +영문)을 제공하고 있으며, 담당자는 표준문안을 바탕으로 상황에 맞게 재난문자를 수정하여 송출하고 있습니다.

○ 경기도는 도내 거주 외국인을 위해 표준문안의 영문을 그대로 활용해 재난문자를 발송하였으며, 재난문자시스템 상 오류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 대남전단으로 추정되는 물체를 발견하는 경우 절대 만지거나 열지 말고 군부대(주민신고망 1338)나 가까운 경찰서에 신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 민방위 경보 전달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문의 : 행정안전부 비상대비정책국 중앙민방위경보통제센터(04-●●●●-4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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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행정안전부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행정안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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