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기반 마련 본격 추진
건강정보 고속도로·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에 박차 보건복지부는 12일 박민수 제2차관이 보건의료데이터 분야 공공기관인 한국보건의료정보원(서울 중구)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듣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진료의 연속성과 환자 안전 확보 및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보건의료정보화 추진'을 목적으로 2019년에 설립한 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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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정보 고속도로·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 사업 등에 박차 보건복지부는 12일 박민수 제2차관이 보건의료데이터 분야 공공기관인 한국보건의료정보원(서울 중구)을 방문해 주요 사업 현황을 듣고 담당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은 진료의 연속성과 환자 안전 확보 및 보건의료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한 '보건의료정보화 추진'을 목적으로 2019년에 설립한 복지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으로…
대전 노숙인일시보호센터 방문…"위험 상황에 놓인 노숙인 초기 발견" 보건복지부는 한파특보 발령에 따라 지난 6일 대전광역시 노숙인일시보호센터에서 거리노숙인 보호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2012년 설립한 대전광역시 노숙인일시보호센터는 거리노숙인 밀집지역 순찰(아웃리치 활동), 상담, 무료급식 지원, 일시적인 잠자리 제공, 시설 입소 연계 등 노숙인 보호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경증환자, 전년 설 대비 43% 이상 감소…"응급의료 상황 면밀히 모니터링 및 대응" 올해 설 연휴 기간동안 응급실 내원환자는 일 평균 2만 5041명으로, 지난해 설 연휴 대비 약 32.3% 감소했다. 이는 주로 경증환자(KTAS 4~5) 대폭 감소에 기인한 것으로, 경증환자는 43% 이상 감소했는데 경증 호흡기질환을 위한 발열클리닉에는 연휴 기간 일평균 1만 5000명이 내원했다.
2023년 7월부터 노인 중심으로 실시 중…필요 서비스 '맞춤형' 매칭 올해부터 의료·돌봄 통합지원 대상자에 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을 포함해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제6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추진단' 회의를 개최하고, 노인, 장애인 등 대상별 전문가들과 함께 올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추진 방안 및 내년 3월 본 사업 시행에 필요한 준비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콜센터 129·시도 콜센터 120로도 문의 가능…전국 135개 의료기관 발열클리닉 운영 설 연휴에 갑자기 아프면 응급의료포털(e-gen, www.e-gen.or.kr)이나 보건복지부 콜센터 129, 시도 콜센터 120 전화를 통해 가까운 곳의 문 연 병의원과 약국을 쉽게 찾을 수 있다.
1월 22일 KBS <수업복귀 의대생에 '인신공격'…복지부 "수사의뢰">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수업 복귀 의대생 비방에 대하여 수사 의뢰 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정책설명]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국민에게 대화 기반의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마음건강을 돌보는 정책 [지원내용] □ 서비스 내용 ○ (지원내용) 총 8회, 전문 심리상담 서비스(바우처) 제공(회당 최소 50분 이상) ○ (지원기간) 바우처 생성일로부터 120일 □ 서비스 계약 ○ 이용자가 직접 주소지 관계없이 원하는 제공기관 선택 후 계약체결 ※ 제공기관…
1월 19일 서울신문 <피마르는 혈액원…설 연휴앞두고 혈액 수급 '빨간불'>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혈액보유량은 적정 단계를 유지하고 있다"면서 "설 연휴 뿐만 아니라 평시에도 혈액 보유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혈액수급 안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설명절 비상응급 대응 주간'…문 여는 병원 최대 확보 발열클리닉·호흡기질환 협력병원 운영…응급실, 호흡기질환 외 환자 집중토록 정부가 오는 22일부터 2월 5일까지 2주간을 '설 명절 비상응급 대응주간'으로 지정하고, 응급의료 유지 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1월 14일 연합뉴스 <복지장관 "'원점 검토'는 동결·감원 포함…의협과 3월前 협의">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의대 정원 확대 규모에 대해 숫자에 구애받지 않고 의료계와 유연하게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월 14일 매일경제 <노인도 등돌리는 경로당>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정부는 경로당의 역할과 기능 발전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복지부 2025 업무계획…기준중위소득 6.42%로 '역대 최대' 인상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장애인 돌봄 강화, 출산·양육부담 경감 등 보건복지부는 생계급여 등 74개 복지사업 선정기준이 되는 기준중위소득을 역대 최대 수준인 6.42%로 인상하고, 전공의 근무시간을 80시간에서 72시간으로 단축하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2.3% 반영…부가급여 9만 원 합산 보건복지부는 이달부터 저소득 중증장애인의 소득보장을 위한 장애인연금 급여액을 물가변동에 따른 기초급여액 인상을 반영해 월 최대 43만 2510원 지급한다고 밝혔다. 올해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은 통계청에서 발표한 2024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2.3%를 반영해 전년도 기초급여액 대비 7700원 인상한 34만 251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