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해수부 “주요 수산물 소비자가격, 안정적 관리되고 있어”
4월 1일 조선일보 <사과 잡히니 양배추·오징어·김이 뛴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징어, 소금, 김 등 주요 수산물 물가는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해수온 상승, 수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오징어, 소금, 김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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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조선일보 <사과 잡히니 양배추·오징어·김이 뛴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오징어, 소금, 김 등 주요 수산물 물가는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해수온 상승, 수출 증가 등의 영향으로 오징어, 소금, 김 등 주요 수산물 가격이 상승
3월 30일 한국일보 <“치워도 치워도 끝없는 중국 쓰레기”... 올레길 바닷가 현재상황>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한·중 간 협력기구를 통해 중국 기인 해양쓰레기의 저감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4건…해수부 “방사능 검출 수산물 없어” 지난 28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수산물 각각 51건과 93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29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일본산 수입 수산물 34건도 검사…해수부 “방사능 검출 수산물 없어” 도쿄전력, 원전 인근 삼중수소 농도 분석 공개…원안위 “이상치 판단 기준 미만” 지난 17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가 종료된 이후 21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유통단계 수산물 각각 62건과 54건에 대한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수부 차관 “방사능 검출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없어”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21일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브리핑에서 송 차관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에서 “어제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43건과 52건으로 모두 적합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생산성·품질 향상, 수출시장 확대, 가격경쟁력 확보 등에 개소당 50억 원 지원 전남 진도군과 장흥군이 김산업진흥구역 사업대상지로 추가 선정됐다. 21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김산업진흥구역은 김의 생산·양식·가공·유통·수출 등과 관련된 김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조성되는 지역이다.
3월 19일 국민일보 <마른김 1속 도매가 1만원 훌쩍…이젠 김밥도 못 사 먹을 판>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김은 안정적으로 수급되고 있다”면서 “김 소비자가격 상승에 대응해 3월 할인행사 품목에 마른김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김 수출 증가로 마른김 도매가격이 오르고 있어, 김밥 가격도 오름
해수부, 올해 180척 선박 4000여 명 선원 대상 원격의료 서비스 제공 해양수산부는 올해 새로 20척의 선박을 추가해 총 180척의 원양상선과 원양어선에 근무하는 4000여 명의 선원들을 대상으로 해양 원격의료 서비스를 지원한다. 해수부는 해양 원격의료 지원사업을 올해도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해수부, 4월 26일까지 청년어업인 모집…“청년 돌아오는 어촌 만들기 추진” 해양수산부는 19일부터 다음 달 26일까지 올해 어선청년임대사업을 통해 지원받을 청년어업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어선청년임대사업은 청년어업인과 어선주 간 임대용 어선을 중개하고 임차료의 50%(월 최대 250만 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도쿄전력 “원전 모니터링 장비서 유의미한 변동 관측되지 않아” 13일 실시된 생산·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정부는 지난 13일 후쿠시마현 앞바다에서 발생한 지진과 관련해 현재까지 원전 전원 공급 이상 등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해수부, 오는 6월까지 매달 60~70개 시장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할인 예정 해양수산부는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 7일 동안 수산물 체감물가를 완화하기 위해 ‘3월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등에서 국산 수산물을 구매한 소비자들에게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온누리상품권을 환급해 주는 행사다.
오징어·참조기 반값 4월14일까지 연장…고등어·갈치 등 30% 할인 판매도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물가 안정을 위해 명태·고등어·오징어·갈치·참조기·마른 멸치 등 어종 6종의 정부 비축물량 최대 600톤을 시장에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수산물 물가 안정세를 이어가기 위해 국민이 즐겨먹는 어종 6종과 천일염을 물가관리품목으로 지정해 물가안정대응반을 중심으로 물가를 관리해 오고…
3월 12일 한국경제 <세수 확보냐, 해운 육성이냐…‘톤세’ 연장 충돌>에 대한 해양수산부·기획재정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와 기획재정부는 “‘톤세제도’ 연장에 관해서 긴밀하게 협의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해수부·기재부 설명] □ 기재부와 해수부가 ‘톤세제도’ 일몰 연장을 두고 충돌하고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도쿄전력 데이터 검토…“오염수 이송 유량, 계획 범위 내…삼중수소도 기준 미만” 김성규 원자력안전위원회 방사선방재국장은 12일 “도쿄전력이 지난 11일 공개한 데이터를 검토한 결과, 4차 방류가 계획대로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6월 30일까지 접수…직불금 신청 전 4월까지 어업경영체 등록 대상 해양수산부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업인 민생안정을 위해 소규모 어가에 지급하는 직접지불금(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소규모 어가 직불금은 당초 6월부터 신청을 받을 예정이었으나 직불금 신청요건 확인 절차 소요 등을 고려해 한 달 앞당겼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3월 8일 뉴시스 <통영·거제 일대 어류양식용 사료값 폭등·품귀…“양식어류들이 굶고 있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어업인의 사료 부담 완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사료용 어류 품귀와 가격 폭등 현상으로 양식장에 공급할 먹이가 부족하고 양식 어업인의 사료비 부담이 증가하고 있음
1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2500곳 이상…허위 표시 징역 7년 이하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은 11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수산물의 유통질서 확립과 소비자 안심구매 분위기 조성 등을 위해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수산물 원산지 표시 점검·단속 현장.
원안위 “도쿄전력 데이터 검토 결과, 4차 방류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어”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4차 방류가 지난달 28일 시작된 이래 이달 7일까지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은 8일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서면 브리핑에서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정부, 우리측 전문가 현지 파견…IAEA, 5·6차 방류 준비 현황 등 공유 해양방사능 긴급조사…해수부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 정부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소속 전문가들을 일본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 국제원자력기구(IAEA) 측과 오염수 4차 방류 상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고 밝혔다.
8일부터 섬 주민에 비대면 진료, 이발·미용 등 생활서비스 등 제공 전국 50여 개 어촌계·섬 거주자 3000명 대상 내년부터 본격 시행 어업인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의료·생활·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어(촌)복(지)버스’(이하 어복버스)가 어촌과 섬을 찾아간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8일 전남 신안군 대기점도에서부터 ‘어복버스’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