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1.9.보도설명자료] Q-CODE는 특정 플랫폼을 통하지 않고도 이용 가능하며, 검역 절차는 국민 편의를 위해 단계적으로 개선하겠습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6.1.9.(금) 중앙일보, 「"한국, 네이버 안 쓰면 입국 못해?" 외국인 한숨 쉰 검역 신고」 보도 관련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하였다(1.9.). □ 설명 내용 ○ 질병관리청은 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한 입국자를 위해 검역정보 사전입력 서비스(이하 "Q-CODE")를 제공하고 있으며, Q-CODE는 별도의 로그인이나 인증 없이 Q-CODE 누리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