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10.17.보도반박자료] 질병관리청은 국내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합동대응훈련 실시 등 협조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상황관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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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질병관리청은 국내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합동대응훈련 실시 등 협조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상황관리 중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5.10.17.(금) 문화일보, 「[단독] APEC 생물테러 매뉴얼 안 지키고 도상훈련만 한 질병청」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드립니다. □ 반박 내용
질병관리청은 국내 생물테러 발생에 대비해 유관기관과 합동대응훈련 실시 등 협조체계를 철저히 유지하며 상황관리 중입니다.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은 "2025.10.17.(금) 문화일보, 「[단독] APEC 생물테러 매뉴얼 안 지키고 도상훈련만 한 질병청」보도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사실과 다름을 설명드립니다.
□ 반박 내용
○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질병관리청이 자체 생물테러 대응 지침 매뉴얼을 준수하지 않는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릅니다.
-질병관리청은 「생물테러 대비·대응 지침」 및 「생물테러 위기대응 실무 매뉴얼」에 따라 APEC 정상회의 생물테러 대비·대응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국가중요 행사임을 고려하여 APEC 행사 7개월* 전인 '25년 3월부터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실무협의를 진행해왔습니다.
* (지침) 행사 6개월 전(또는 1년전) 유관기관 협조체계 구축 등
- 또한 질병관리청은 강화된 생물테러 대비·대응을 위해, 「APEC 대비 중앙 생물테러·감염병 대책반」을 7.29.(화)부터 구성하여, 주요 사항을 점검하고 관련 훈련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군중모임 행사 대비 훈련'의 경우 「생물테러 대비․대응지침」에 따라 APEC 정상회의 약 2개월 전인 9.5.(금)에는 경북 주관(질병청 지원)으로 "생물테러 대응 모의 훈련"을 실시하였고, 약 1개월 전인 9.30.(화)에는 질병관리청 주관으로 "중앙 합동 생물테러 대응 훈련(안전한국훈련*)"을 시행하였습니다.
* (훈련 준비) ➀훈련 기획팀 구성(7월), ➁훈련기획 등 준비(8~9월), ➂훈련 실시(9.30.)
-이와는 별도로, 지난 '25년 9월 26일(목) 국무총리 주재 '2025년 대테러 종합훈련' 시, 질병관리청은 화생방훈련 등에 참여한 바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관련 지침 및 매뉴얼을 준수하면서 관계부처 및 지자체 등과 협력하여 APEC 생물테러 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으며, APEC 정상회의 기간 중에도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유지하며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 한편, 지난 '25년 4월에 질병관리청과 국내업체(녹십자)가 공동 개발한 탄저 백신의 식약처 품목허가가 승인됨에 따라 '25년부터 국내 탄저 백신으로 비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 생물테러 발생 시 적시 대응할 수 있도록 신속접종대상을 고려하여 소방·경찰 등 초동대응인력 분량을 우선 비축하고, 노출 지역 내 거주자 등 우선 접종 대상자를 포함한 물량을 단계적으로 비축해 나갈 예정입니다.
- 한편, 탄저균의 경우는 항생제로 치료가 가능하여, 백신과 별도로 환자치료 및 노출자 대상 예방적 투여를 위한 항생제를 별도로 비축하고 있습니다.
- 다만 생물테러 관련 국가 비축계획목표* 및 비축량의 경우는 국가 안보상 구체적인 통계를 제공해 드릴 수 없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 참고로 2017년 비축계획(100만명)은 현재 계획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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