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반려동물 사료 수입위생조건, 국회 심의 대상 아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사료 수입위생조건은 국회 심의 대상이 아니다"면서 "가축전염병예방법상 위험분석 절차 등을 이미 거쳐 국내 수입이 허용된 11개국의 안전한 쇠고기 식용 부위만 원료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월 27일 농민신문 <반려동물 사료 수입 허용, 국회 심의 없었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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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반려동물 사료 수입위생조건은 국회 심의 대상이 아니다"면서 "가축전염병예방법상 위험분석 절차 등을 이미 거쳐 국내 수입이 허용된 11개국의 안전한 쇠고기 식용 부위만 원료로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2월 27일 농민신문 <반려동물 사료 수입 허용, 국회 심의 없었다>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해양수산부는 "목포해수청이 '순이 1600호'의 국내 반입이 가능한 '장비'로 판단했다는 것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2월 27일 한국일보 <"괜찮다"더니 "선박법 위반"…오락가락 행정 탓 토종 업체 수백억 날려>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기사 내용]
2조 2000억 원 규모…한국철도공사·국가철도공단·현대로템 등 민관 협력 현대로템이 모로코 철도청(ONCF)에서 발주한 철도차량 4종 공급사업 중 통근형 메트로 차량 240칸과 도시 내 메트로 차량 200칸 공급사업을 수주했다. 국토교통부는 정부의 고위급 수주 지원과 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 국가철도공단, 현대로템 등 민관 협력으로 이같이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고 26일 밝혔다.
식품기업 제품 개발 및 판촉·홍보 지원…가루쌀 생산 면적 확대 계획 농림축산식품부는 2025년 가루쌀 전문 생산단지 151개소를 선정해 공동영농·조직화 및 가루쌀 생산 시설·장비 등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가루쌀 신규 수요 창출 위해 식품기업의 제품 개발 및 판촉·홍보를 지원하고, 점진적으로 가루쌀 생산 면적을 확대할 계획이다.
징계처분·비위 사실 있는 경우 심의 거쳐 대상 결정…28일부터 시행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30년 이상 장기 재직한 후 정년퇴직한 경찰·소방공무원이 사망한 경우 국립묘지에 안장된다. 국가보훈부는 지난해 2월 27일 개정·공포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이 1년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8일부터 시행하는 바, 올해 2월 28일 이후 사망자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수서∼동탄구간도 2배 이상 증가…GTX-A 운행횟수 확대 등 편의 개선 지난해 12월 개통한 '지티엑스-에이(이하 'GTX-A')' 노선 운정중앙∼서울역 구간이 개통 60일 만에 승객 219만 3437명(일평균 3만 6557명)이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특정 국가의 우회수출과 관련된 법 개정 계획은 검토되거나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2월 27일 동아일보 <中의 韓 우회수출 막는다…정부, 법 개정 추진>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기사 내용]
국립고궁박물관에서 발대식 개최…7.2:1 경쟁률 뚫고 총 150명 선발 국민의 시선으로 가감 없이 정책을 알리는 '2025년 대한민국 정책기자단(이하 '정책기자단')' 150명이 활동을 시작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고궁박물관에서 '2025년 대한민국 정책기자단 발대식'을 열고 기자단의 활동 시작을 알렸다.
소방청,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안전 종합대책' 발표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안전 종합대책으로 모든 지하주차장에 소화·경보 설비, 습식 스프링클러 설비, 난연재료 이상의 보온재를 사용한 소화용 배관 설치를 의무화 한다. 또한, 이동식 수조·방사기기·질식소화덮개 등 전기차 화재진압 장비 3종에 대한 소방관서의 보유기준을 마련하고, 소방대원 화재 진압·인명탐색 작업을 지원하는 센서와 로봇 개발을…
행안부, 지역축제·행사 통합홍보…국내관광 활성화 및 소비촉진 지원 올해 3월~4월 중에 개최하는 대표적인 지자체 축제는 총 97건으로, 봄맞이 꽃·문화축제가 제일 많고 이 외 지자체 특산물을 활용한 봄철 먹거리 축제와 봄 나들이 관련 축제가 뒤를 잇는다.
2025 청년정책 전국의 06년생 주목! 지금 바로, 달력에 3월 6일 동그라미해요!
2025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AI·반도체·6G 등 첨단산업 분야 기술 표준화에 집중 정부는 올해 첨단산업 분야 표준화와 해외인증 대응 지원 정책에 지난해보다 9% 확대한 24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국가표준심의회는 27일 산업통상자원부 등 18개 부·처·청이 표준화 정책을 종합해 마련한 '2025년도 국가표준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가계부채 관리방안' 발표…금융권 여신심사·관리체계 점진적 개선 앞으로 총액 1억 원 미만의 대출, 중도금·이주비 대출 등 그동안 소득심사를 하지 않았던 가계대출에 대해서도 금융회사가 차주의 소득자료를 확인하도록 함으로써 자체적으로 대출 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제3차 동물복지 종합계획' 발표…동물등록 '반려견'에서 모든 '개'로 확대 정부가 동물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사육금지제도' 도입을 추진하고, 유기 시 300만 원 이하인 벌금을 최대 500만 원 이하로 강화한다. '반려견'에만 등록이 의무였던 동물등록은 모든 '개'로 등록하되 방식을 다양화해 동물등록을 활성화하고, 동물의료체계 구축 및 관련산업 육성 기반을 마련한다.
일부 거점점포서만 상품 판매…'홍콩 ELS 사태' 재발 방지 금융당국이 전액 손실 가능성이 있는 고난도 상품판매 관련 규정을 개선한다. 대규모 손실이 발생한 '홍콩 H지수 주가연계증권(ELS)' 사태 재발을 막기 위해 은행의 고난도 금융투자상품 판매를 제한하고, 불완전 판매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 투자자 적합성 평가를 개선한다.
스마트 안전장비 구입비용 지원·확대…안전관리계획 미수립 시 과태료 정부가 건설현장 사망사고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추락사고 감축을 위해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이에 비계·지붕·채광창 등 추락 취약작업의 사고 예방을 위해 설계기준과 표준시방서 등 국가건설기준을 개선한다.
2월 26일 한국경제 <'도돌이표' 대책에 물가 못 잡는 먹거리 부처>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주요 채소류 수급안정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면서 "절대 공급량 부족 상황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수급을 안정시킬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26일 국민일보 <통계청, 게임 질병코드 재검토 불가 방침 재확인>에 대한 통계청의 입장입니다. 통계청은 "게임이용장애 질병코드 도입여부를 아직까지 결정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26일 한국경제 <"배우자 실제 상속받는 만큼 공제"…새로운 세제 개편안 내놓은 정부>에 대한 기획재정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정부가 새로운 상속세 공제 대안을 내놓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2월 25일 SBS <서울 외상센터마저…마취 못 해 응급수술 불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서울권역외상센터의 야간·휴일 외상환자 수술에 일부 어려움이 발생하였으나, 이는 해당 의사들의 당직 미실시에 의한 것이며 마취통증의학과 의사 부재로 인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