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농식품부 "공공배달앱이 없는 지역도 할인지원 가능"
5월 7일 서울신문 <우리 지역엔 앱도 없는데…공공배달앱 할인 지원 형평성 논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에 서비스되는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을 활용시 공공배달앱을 운영하지 않는 지자체의 소비자도 할인지원에 참여가능하다"면서 "소상공인의 배달앱 수수료 부담을 경감하고 외식경기 활성화를 위해 외식단체 등의 요청에 따라 추경을 편성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