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국세청 "NH투자증권 금융소득 조회 오류, 국세청 내부 장애와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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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5월 7일자 연합뉴스 등 다수매체 <NH투자증권 일부 고객 금융소득 조회 오류…"국세청 전산 문제"?> 관련 국세청의 설명입니다. 국세청은 "NH투자증권 일부 고객의 금융소득 조회 오류는 해당 금융사가 지급명세서를 전산 제출 시 잘못 제출한 자료를 삭제하지 않고 다른 ID로 동일 자료를 중복 제출해 발생한 문제로 국세청 내부 장애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5월 7일자 연합뉴스 등 다수매체 <NH투자증권 일부 고객 금융소득 조회 오류…"국세청 전산 문제"?> 관련 국세청의 설명입니다. 국세청은 "NH투자증권 일부 고객의 금융소득 조회 오류는 해당 금융사가 지급명세서를 전산 제출 시 잘못 제출한 자료를 삭제하지 않고 다른 ID로 동일 자료를 중복 제출해 발생한 문제로 국세청 내부 장애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o 국세청 내부 장애로 금융소득 자료 수정 제출 전의 잘못된 자료가 조회됐다고 NH투자증권 측 입장을 보도함
[국세청 설명]
□ 해당 금융사 일부 고객의 금융소득 조회 오류는 해당 금융사가 지급명세서를 전산 제출 시 잘못 제출한 자료를 삭제하지 않고 다른 ID로 동일 자료를 중복 제출해 발생한 문제로 국세청 내부 장애와는 무관합니다.
□ 다만 지급명세서 제출 시 이와 같은 오류사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국세청은 자체 검증을 실시하고 있으며,
□ 오류 인지 시에는 해당 금융기관에 통보해 납세자에게 개별적으로 안내하도록 하고 홈택스에도 안내문을 게시해 종합소득세 신고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문의: 국세청 원천세과(04-●●●●-3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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