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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연구개발혁신법 제9조(예고 및 공모 등) 제1항에 따라, 제 228회 원자력안전위원회 심의의결로 결정된 '26년도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사업계획(안)을 붙임과 같이 알려드립니다. (위원회 활동 게시판 게재 사항(제228회 원안위 결과)과 동일)
원자력안전위원회 공고 제2025-90호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는 행정주사보의 채용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공고하오니 유능한 인재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10월 23일자 조선일보, 이데일리 보도와 10월 24일자 중앙일보 사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2호기 계속운전 안전성을 법령에 따른 절차와 안전기준,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허가 여부를 심의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보도 매체
10월 22일자 경향신문 <원전 '수소폭발' 평가 프로그램 만든 기업은 "한계 있다"는데…국내 당국은 "문제없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MAAP4 프로그램은 격납건물을 구역별로 세분화해 수소 농도를 계산하며, 다른 전사유체역학(CFD) 분석 결과와도 유사해 유효성을 재확인한 바 있습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보도 내용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법령 기준과 절차에 따라 고리 2호기 계속운전을 심의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9월 25일 매일경제 <전세계 원전 91% 수명 연장…, 韓만 멈췄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보도 내용]
9월 18일 한겨레 <원안위, '국힘 추천위원' 임기 만료 전 고리 2호기 수명 연장?>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고리 2호기 계속운전 관련 심사는 법령에서 정한 대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7월 25일 매일신문 <정부, 북 우라늄 폐수 조사 때 '핵심물질' 검사 빼먹었다>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설명입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북한 우라늄공장 폐수 의혹 관련 조사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충실히 수행됐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해체 기간 약 12년·비용 총 1조 713억 원 방사능 준위 낮은 시설부터 순차적 해체 부산 기장군 장안읍에 있는 국내 첫 상업용 원전인 고리 1호기가 본격적인 해체 절차에 들어간다.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11일 원전 안전과 연계한 방호 체계를 올해 구축하고 신종 드론 대응을 위한 범정부 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최 위원장은 이날 대전 서구 KW컨벤션에서 열린 '2025 물리적방호·사이버보안 관계기관 연례 워크숍'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원안위가 밝혔다.
소형모듈원자로(i-SMR) 설계 안전성 심사체계 완비…체코와 원전 규제 협력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새울 2호기에 시범 적용 중인 상시검사 제도를 모든 원전으로 확대 적용하는 방안을 마련한다. 또 세계 소형 원전 시장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설계의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심사체계를 완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