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6개 시·도중 개인소득 가장 높은 지역은?
지난해 16개 시도의 지역소득 조사 결과 서울과 울산이 1인당 지역내총생산, 지역총소득, 개인소득, 민간소비 등 전 분야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의 경우 1인당 지역내총생산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나, 1인당 지역총소득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통계청은 23일 2012년 지역소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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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6개 시도의 지역소득 조사 결과 서울과 울산이 1인당 지역내총생산, 지역총소득, 개인소득, 민간소비 등 전 분야에서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 전남, 경북, 경남 지역의의 경우 1인당 지역내총생산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으나, 1인당 지역총소득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낮았다. 통계청은 23일 2012년 지역소득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같이 밝혔다.
23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지역소득(잠정)'을 보면 울산 지역의 1인당 개인 연소득은 1천831만원으로 전국 평균인 1천477만원보다 24.0% 많았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3년 통계를 통해 본 우리 사회는 어떤 모습일까? 통계청은 복지ㆍ사회참여ㆍ문화와 여가ㆍ소득과 소비ㆍ노동 등에 관한 ‘2013년 사회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통계청 사회조사는 총 10개 부문 중 매년 5개 부문을 선정해 부문별 2년 주기로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27일 통계청이 상반기 지역별고용조사 결과를 이용해 집계한 '2013년 경력단절여성 통계'를 보면, 결혼ㆍ임신과 출산ㆍ육아ㆍ초등학생 자녀교육 때문에 직장을 그만둔 기혼 여성은 195만5천명으로 나타났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통계청은 15일 서울신문의 <실업자 345만명 ... 공식통계의 4.8배> 제하 기사 내용과 관련해 “노동 저활용 지표는 실업률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기사에서 실업률과 같은 개념처럼 사용됐다”며 “또한 현행 조사표로는 정확한 노동 저활용 지표를 작성할 수 없어, ‘실업자 345만명, 체감 실업률 12.5%’라는 수치는 잘못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2000년대 이후 결혼을 가장 많이 하는 달은 10월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통계청의 인구동향 자료를 보면 지난 2000~2012년 13년간 총 혼인 건수는 월별 발생 기준으로 417만4천584건으로 월평균 2만6천760건이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통계청은 30일 자 한겨레 <박형수 통계청장 “내달 새 지니계수 공표”> 제하 기사에 대해 “올해 국정감사에서 작년 지니계수와 관련된 결정은 정치적 외압이 아니라 통계청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이루어졌음을 명백히 설명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된 내용은 추후 국회 속기록 등에서 확인 가능한 사항”이라고 덧붙였다.
2012년 10대 사망원인 10개 중 8개가 건강질환이라는 걸 아세요? 원인을 아는 만큼 적극적인 관리를 할 수 있게 되는데요, 남녀 간의 사망원인과 연령별 사망원인 등인포그래픽을 통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료제공 :(www.korea.kr))]
16일 통계청이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2천546만6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46만3천명 증가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통계청은 15일 머니투데이의 <통신요금 인하, 가계통신비 ‘그대로’…왜?> 제하 기사 중 일부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머니투데이는 “최근 5년간 통신장비 비용은 △2010년 1873원 △2011년 2860원 △2012년 6700원 등으로 뒤죽박죽”이라며 “통신장비 지출액이 적게 나오는 이유는 크게 △지출액 입력 때 오류 △조사방법상 오류 때문으로 풀이된다”고 보도했다.
통계청이 26일 발표한 '2012년 출생통계 결과(확정치)'를 보면 지난해 출생아 수는 48만4천550명으로 전년의 47만1천265명에 견줘 2.8%(1만3천285명) 증가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6일 통계청과 중소기업중앙회, 한국국제조세협회 등에 따르면 2011년 경제활동인구 2천509만9천명 중 중소기업 종사인원은 1천262만7천명으로 50.3%에 달했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통계청은 20일 자 서울경제 <얇아지는 중산층… 복원대책 사회적 합의를>제하 사설에 대해 “우리청의 가구소득통계 표본은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표본추출하기 때문에 소득이 높거나 과세미달자라고 표본조사 대상가구에서 빠지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과세미달자란 국세청에서 사용하는 개념으로 동일한 소득이라도 소득공제액 (의료비, 신용카드 사용액 등)에 따라 결정된다”며 “우리청의 표본조사와는…
통계청은 18일 자 연합뉴스 <‘실업률 3%’ ‘물가 1%’…착시 통계 손본다>제하 기사에 대해 “우리청에서는 이용자의 수요에 부응해 다양한 통계작성방안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면서 “기사에서 언급한 내용과 관련해서는 현재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20일 발표한 '2012 한국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생애 첫 주택마련에 걸리는 시일은 8.0년으로 감소세로 돌아섰지만 저소득층이 내 집 마련에 걸리는 시간은 더 길어졌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17일 부동산써브(www.serve.co.kr)에 따르면 소득 수준이 가장 낮은 1분위 소득자가 서울에서 아파트를 마련하려면 30년이 넘게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통계청은 3일 경기도가 배포한 <경기도, 통계청에 고용통계 오류 즉각 시정 요구> 제하 보도자료와 관련해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혔다. 우선, 증감률 차이(2.6%p)로 ‘12.12월~’13.3월 경제활동인구가 주민등록인구에 비해 26만명 과소추정됐다고 한 경기도의 주장은 증감률 차이로 인구를 재계산(2.6%×1000만명=26만명)한 명백한 오류라는 게 통계청의 입장이다.
3일 통계청에 따르면 20대 여성의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작년 2분기 20대 남성을 추월한 이후 올해 1분기까지 4분기 연속 역전 현상이 이어졌다. (그래픽=저작권자 (c)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