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새올 시스템, GPKI 인증 로그인 장애 이외의 문제 발생하지 않아”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유 없이 새올의 서버 작업이 있었고 새올 시스템에 별도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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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유 없이 새올의 서버 작업이 있었고 새올 시스템에 별도로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8일 디지털타임스 <‘행정망 마비’ 전날, 인증장비만 손본 게 아니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사업자들이 행정망 장애상황을 공유하지 않도록 정보를 차단해 초동대처가 늦어졌다는 보도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1월 20일 세계일보 <“부모가 애 숨기면 조사 못해”…위기아동 발굴시스템 헛바퀴>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e아동행복지원사업은 학대 위기아동 사전 발견 및 복지서비스 지원을 통한 아동학대 예방이 목적”이라며 “가정방문 시 아동 대면 조사가 기본 원칙”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급망-에너지 등 협력을 강화하며, 우리 기업 ‘진출 기회’를 넓혔습니다. <인도·태평양 경제 프레임워크(IPEF) 정상회의 ①> ‘안정적 핵심광물 공급망 구축’ ‘인적 교류 활성화’ 협력 체제 구성 합의
SNS 공유 열기 카카오스토리 앞으로 금융위, 방통위 등 7개 위원회 결정문 10만 3천여 건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제공한다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1월 17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37건, 유통단계 8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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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작은 소리도 크게 듣겠습니다] ③ 달리는 국민신문고 편 국민이 함께 참여하여 더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는 방법! 여러 가지 정책 중 ‘신문고’만 골라 소개해 드립니다!
[비상경제장관회의, ‘청년층 노동시장 유입 촉진 방안’ 발표 11.15.] 청년이 원하는 직장을 찾도록, 계속 일할 수 있도록, 포기하지 않도록 ‘재학-재직-구직’ 단계별 맞춤형 지원합니다. ㆍ재학 단계
[윤석열 대통령, APEC CEO Summit 기조연설(11.15.)] ‘공급망-디지털-미래세대 연결’ APEC 협력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세계 경제 역동성 회복을 위해 ‘3가지 연결성 과제’를 제시했습니다.
[K-희망사다리]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 아름다운 이야기할머니(6070 이야기예술인)가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유아교육기관으로 찾아가 우리의 옛이야기와 선현들의 미담을 들려줍니다. ▲ 신청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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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6일 경향신문<용도 지정 않고 1,000억 지원 원전 기업 쌈짓돈 변질 우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명확한 사업계획과 법적 근거를 토대로 2024년 원전 생태계 지원 관련 예산안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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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5일 KBS는 <무 가격 폭락에 산지 폐기... “거저 줘도 안 가져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는 9월 이후 비축 무를 방출 한 적이 없으며, 수급조절 위해 비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11월 15일 한국일보 <‘해외 인맥 찾아야 하나’…혼란스러운 연구 현장 “섣부른 협력이 비효율 낳을라”>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글로벌 R&D가 우리나라 과학기술경쟁력 제고와 국익에 부합하도록 명확한 방향성과 기준을 가지고 내년도 사업착수를 위한 사전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5일 한겨레 <자율주행차·로봇 촬영 데이터 활용 길 연다…행인 초상권 논란도>에 대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자율주행차 또는 로봇이 주행과정에서 촬영한 영상에는 일반 행인들의 얼굴 등이 포함될 수는 있으나 이러한 영상데이터는 안전기술 개발 목적으로만 활용이 가능하며, 외부 공개는 금지된다”고 밝혔습니다.
11월 15일 뉴시스 <의대 증원 규모, 내년 1월 확정될 듯…수요조사 발표일은 ‘미궁’>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의대증원 규모 발표 시기, 수요조사 결과 발표 내용 등은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는 연말까지 적정 증원 규모를 검토한 뒤 내년 1월쯤 확정 발표하고, 대학별 정원은 4월쯤 배정하는 계획을 검토 중
11월 16일 매일경제<빚더미 한전 대신…정부, 전력망 구축 나선다>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설명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전력망 구축에 대한 예산지원은 전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16.(목) 매일경제 「빚더미 한전 대신…정부, 전력망 구축 나선다」에서는 정부가 한전 대신 직접 전력망 구축에 나서며, 지금까지는 한전이 전력망 구축에 필요한 비용을 모두 댔는데…
11월 15일 대한경제<공정관리 최우선…관급자재 사급전환 확대>에 대한 조달청의 설명입니다 조달청은 “주요 관급자재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계약제도 개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달청 설명] □ ‘23.11.15.(수) 대한경제가 「공정관리 최우선…관급자재 사급전환 확대」제목으로 보도한 관급자재 공급불안 관련 내용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11월 16일 서울신문 <마약 중독 전문 치료인력 없어…‘발걸음 끊긴’ 전국 보호기관>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마약 중독 치료보호기관 활성화를 위해 대책을 마련해 추진 중”이라면서 “권역별로 치료보호기관을 확대하고, 더 많은 중독자가 충분히 치료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