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관련 일일 브리핑(12.8.)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8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49건, 유통단계 7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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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8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 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49건, 유통단계 75건
12월 8일 한겨레 <‘신속정비’ 명분 환경영향평가 면제 길 터 하천생태 ‘위태’>에 대한 환경부의 설명입니다 환경부는 “하천기본계획을 약식전략환경영향평가로 진행하게 되면 환경영향에 대한 평가가 형해화될 수 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하천사업 추진시 환경영향을 충실히 검토하여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12월 7일 한국경제 등 <중국산이 95%인데 날벼락… 2년 전 악몽 떠올린 농가>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비료용 인산이암모늄, 업계 재고와 국내 생산 여력 감안시 수급 영향 제한적”이라며 “비료용 요소도 수입선 다변화, 국내 재고로 수급 불안 가능성 낮아”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8일 중앙일보 <연체이자 제한 ‘채무자보호법’…선의만큼 결과도 착할까>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설명입니다 금융위원회는 “개인채무자보호법은 채무자의 재기가능성을 높여 채권자의 회수가치를 높이는 상호이익 정립을 위한 제도”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새로운 규제에 발맞추다 보면 대출 문턱이 높아질 수밖에 없어 오히려 취약차주가 제도권 밖으로 밀려날 것
안녕, 딱딱한 정책용어 알기 쉽게 풀어주는 김소통 주무관입니다! 오늘의 딱풀이 주제는 ‘어디로든 그린카드’입니다. ‘어디로든 그린카드’는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경우 현금처럼 쓸 수 있는 에코머니 포인트를 적립해 주는 카드인데, 2011년에 시작하여 탄소중립 생활실천을 이끌고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만들어졌어요.
12월 7일 한겨레 <일본판 지역의사제 정착률 88%, 별도 선발 뒤 장학금>, 연합뉴스 <일본 지역의사제 운용하니 “90% 가까이 지역에 정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제 도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각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는 향후 일본의 지역의사제를 참고할 계획이라고 보도
12월 7일 조선일보 <100명 낳은 엄마?…질병청, 신생아 관리 엉망>에 대한 질병관리청의 설명입니다 질병관리청은 “한 보호자 아래 다수의 신생아 정보, 시설아동 등 임시신생아 정보의 특성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면서 “2014년 이전은 임시신생아번호 관리시스템 부재로 부정확한 정보 존재, 시설아동의 경우 시설 종사자 정보로 예방접종 기록이 등록되었고 2015년부터 임시신생아번호 관리기능을…
12월 7일 한겨레 <실시간 매칭 빠진 ‘한국식 무탄소에너지’ 원탁회의서 망신살>에 대한 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무탄소연합이 개최한 원탁회의에서 ‘한국식 시에프이’의 확산 필요성을 강조한 바 없다”면서 “우리나라가 제안한 ‘무탄소에너지 이니셔티브’는 무탄소에너지 활용 확대에 방점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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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7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129건, 유통단계 80건
[K-희망사다리] 국민비서 국민비서를 찾아주세요. 필요한 행정정보를 미리미리 알려주고 궁금증도 해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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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6일 매일경제 <중국外 요소 수입땐 정부가 보조금 준다> 등 관련 보도에 대한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의 입장입니다 기획재정부·산업통상자원부는 “국내 요소수급 안정화를 위해 관계부처와 긴밀히 협력하고 대응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12.6.(수) 매일경제, 서울경제 가판은 요소수급 관련 기사에서
12월 6일 한국일보<온몸 묶고 수면제만 먹여…못 믿을 요양병원>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요양병원 내 노인학대 방지 및 의료서비스 질 개선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6일 국민일보 <물가상승폭 넉 덜 만에 꺾여…‘장바구니 물가’ 부담은 여전>, 동아일보 <11월 물가 넉달째 3%대 상승…농산물은 13.6% 급등>에 대한 농림축산식품부의 설명입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축산물 가격은 10월 하순 이후 전반적 하락세”라며 “정부는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수산물 안전관리 상황(12월 6일 기준) 우리 수산물,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모두 ‘적합’입니다. - 국내산 생산단계 45건, 유통단계 58건
12월 4일 매일경제(인터넷판) <사우디 특급대우 기업 안방선 푸대접>에 대한 중소벤처기업부의 설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사우디 특급대우기업 안방선 푸대접 기사 보도 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오해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4일 부산KBS <원양어선 안전펀드 특혜지원 논란>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설명입니다 해양수산부는 “원양어선 안전펀드는 투명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화재로 없어진 선박을 다시 짓는데 안전펀드로 지원했고, 국내 조선소에서 선박을 건조해야 한다는 원칙도 적용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