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지역의사제 도입 미확정…다각적 방안 검토 중”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12월 7일 한겨레 <일본판 지역의사제 정착률 88%, 별도 선발 뒤 장학금>, 연합뉴스 <일본 지역의사제 운용하니 “90% 가까이 지역에 정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제 도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각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는 향후 일본의 지역의사제를 참고할 계획이라고 보도
12월 7일 한겨레 <일본판 지역의사제 정착률 88%, 별도 선발 뒤 장학금>, 연합뉴스 <일본 지역의사제 운용하니 “90% 가까이 지역에 정착”>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지역의사제 도입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각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보건복지부는 향후 일본의 지역의사제를 참고할 계획이라고 보도
[복지부 설명]
□ 기사에서 언급한 지역의사제 도입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 정부는 의사들이 지역에 정주하면서 필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다각적인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의료현안협의체 등의 논의를 거쳐 구체화할 계획입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 의료인력정책과(04-●●●●-2443)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