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복지부 "사용자 부담 낮추는 방향으로 복지위기 알림 앱 개선중"
4월 14일 뉴스핌 <신고자가 다 파악?…복지위기 알림 앱, 신고자 '뒷걸음'>, <복지부, '복지위기 알림 앱' 통계 오류…하루새 국민 신고 5000건 '증발'> 보도에 대한 보건복지부의 설명입니다. 보건복지부는 "향후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신고 절차를 지속 보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위기가구 발굴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