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과기정통부 “출연연 인력 감축 유도한 바 없어”
4월 7일 연합뉴스 <정년연장 ‘우수연구원’ 점검…정부 “해당인력 필요성 제시하라”>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 회계연도 출연연 예산요구기준의 해당 문구는 우수연구원 제도 개편 및 인력 감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자료 323건(33ms · hybrid)
4월 7일 연합뉴스 <정년연장 ‘우수연구원’ 점검…정부 “해당인력 필요성 제시하라”>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5 회계연도 출연연 예산요구기준의 해당 문구는 우수연구원 제도 개편 및 인력 감축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4월 2일 매일경제 <기술개발 지원금 환수 줄여 R&D투자 촉진>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납부기술료 납부부담 완화 규모는 관계부처간 협의 중이며,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는 기업의 R&D 투자를 촉진하기 위하여 기업이 정부 지원을 받아 기술 개발에 성공할 경우 지원금의 일부를 정부에 돌려주는 부담을 완화하기 위하여…
3월 26일 한국경제 <‘NASA 흉내내기’ 우주청, 전략분야도 못 정했다>, <우주청 개청 두달 남았는데…허허벌판에 건물 한 동뿐>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우주항공청 청사 주변 생활 기반 시설이 ‘전무’하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면서 “국내 최고 수준의 대우제공, 우주항공청 비전 및 핵심임무 수립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미래를 바꿀 ‘게임체인저’ 첨단바이오 기술이 새로운 성장동력이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 첨단바이오 이니셔티브 발표 ∨ k-바이오 스퀘어 조성
3월 21일 이데일리 지면 <흐릿해진 꿈의 현미경>, 온라인 <1조원 방사광가속기에 무슨 일이? 중이온가속기 전철밟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임 사업단장이 사업단 구성, 개념설계 등에서 역할이 미흡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다목적 방사광가속기를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3월 13일 머니투데이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본격화…국내 처리·소각 실증 목표>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사용후핵연료 재활용 기술의 실증 계획을수립한 바 없다”면서 “고준위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와 수용성 제고를 위해 관련 연구를 과학에 기반해 투명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3월 11일 동아일보 <R&D 예산 삭감의 여파로 서울대 등 주요 대학에서 연구비 부족 현상이 나타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대학 R&D 신규 과제의 조속한 집행과 이공계 학생에 대한 두터운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연구비 감소액은 계속 과제 감소분을 반영하여 대학별 예산을 추정한 것으로서, 올해 신규 과제는 반영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3월 4일 파이낸셜뉴스 <‘우주·항공’ 국가전략기술 지정…R&D 세액공제 최대 50%>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차 우주산업화 전략(안)은 검토 중이며, 국가우주위원회 등에서 심의·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2월 20일 조선Biz<성능 검토 시작도 못한 차세대발사체…달 착륙도 재차 연기 위기>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차세대발사체 개발은 차질없이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주요 보도내용(조선Biz, ’24.
2월 19일 디지털타임스 <‘연구생활장학금’ 현장선 설익은 정책 우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생활장학금을 통해 이공계 학생들의 안정적 연구와 학업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예산규모·지원 대상 등에 대한 구체성이 부족하며, 실현 가능성이 있을지 우려
과학 수도 대전의 도약으로 혁신적인 과학기술 발전을 이어가겠습니다. ■ 마음껏 연구하세요 - 젊은 과학도 안정적 연구를 보장합니다.
2월 16일 한국경제<정부, 기초생활수급자에 ‘무료 OTT 이용권’ 푼다>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기초생활수급자 대상 디지털 바우처 추진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정부, 기초생활수급자에 ‘무료 OTT 이용권’ 푼다
2월 14일 한국경제 <OTT 요금 인하 방안 주문>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요금 인하 방안 추진은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대통령실은 최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에 OTT 요금 인하 방안을 주문
2월 13일 한국경제 <24년 대학별 R&D 예산 삭감액이 서울대 315억원>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금년도 대학별 정부 R&D 예산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면서 “보도 내용은 현재 공모가 진행 중인 신규과제를 제외하고, 계속과제 감소분만으로 대학별 예산 감소분을 추정한 것으로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2월 1일 EBS NEWS <A과학고 ‘비공식 추천’ 논란…권익위 조사 착수>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과학고로부터 보도에서 제기된 서약서를 포함한 어떠한 자료도 전달받은 바가 없는 것으로 파악되었다”고 밝혔습니다.
2월 2일 조선비즈 <범부처 통합연구지원시스템을 통한 과제 접수가 안되거나 지연>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지원시스템(IRIS)를 통한 연구자 과제 접수가 문제없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월 30일 조선비즈 <공공기관 해제 대상>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공공기관 지정 해제 대상 기관은 결정된 바 없다”면서 “공공기관 지정 관련 사안은 31일 공운위에서 논의 및 결정할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1월 31일 열리는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의 공공기관 해제 대상에서 기초과학연구원(IBS)은 빠졌다는 보도
1월 26일 연합뉴스 등 다수 보도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부는 나사(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참여 제안을 거절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미국 나사(NASA)가 달 탐사 임무인 아르테미스 2호에 우리나라 큐브위성을 탑재할 것을 제안하였으나, 정부는 예산이 없다는 사유로 거절했다는 보도
1월 23일 노컷뉴스 <과기노조 “출연연 통폐합 위한 출연연 공공기관 해제 반대”>등 다수 언론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출연연 통폐합을 위해 공공기관 지정해제를 검토 중이라는 언론 보도 내용은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1월 18일 SBS 등 <과기부, ICT R&D에 1,324억 투자…전년 대비 15%↓>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반도체 등 ICT R&D 예산은 전년대비 9.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과기부, 반도체 등 ICT R&D에 1,324억 투자, 전년 1,557억원 대비 15% 감소했다는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