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과기정통부 “제3차 우주산업화 전략(안) 검토 중”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3월 4일 파이낸셜뉴스 <‘우주·항공’ 국가전략기술 지정…R&D 세액공제 최대 50%>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차 우주산업화 전략(안)은 검토 중이며, 국가우주위원회 등에서 심의·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월 4일 파이낸셜뉴스 <‘우주·항공’ 국가전략기술 지정…R&D 세액공제 최대 50%>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차 우주산업화 전략(안)은 검토 중이며, 국가우주위원회 등에서 심의·확정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 제3차 우주산업화 전략에 따르면 “우주·항공 분야를 국가전략기술에 포함시켜 연구개발 비용의 최대 50%까지 공제 받을 수 있게 추진”
- “우주분야 예비창업 및 창업기업 사업화를 지원하는 ‘중소스타트업 스마일업’ 사업 내년부터 추진”, “융복합 인재를 양성하는 ‘우주중점기술연구소’를 지정해 교육과 연구를 연계해 운영”
- “우주정책 담당자의 유엔우주업무사무소(UNOOSA) 등 국제기구 파견” 등 내용 보도
[과기정통부 설명]
○ 제3차 우주산업화전략(안)은 현재 검토 중이며, 관계부처 협의 및 국가우주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확정할 예정입니다.
- 현재 안건에 포함된 과제들은 상당 부분 사업 기획·추진 방안 마련 단계로,
-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수정 및 조율 후 우주개발진흥실무위원회 및 국가우주위원회 등을 통해 심의·확정할 예정입니다.
문의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거대공공연구정책과 거대공공연구정책과(04-●●●●-4625)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