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행안부 "재난정보 전달체계에 취약계층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
3월 28일 동아일보 <재난문자 127건 쏟아졌지만…고령 노인들 "온줄도 몰랐다">, 한국일보 <"피쳐폰은 받지도 못해"…'괴물 산불' 속 재난문자, 대피에 도움 안됐다>에 대한 행정안전부의 입장입니다. 행정안전부는 "재난정보 수신이 어려운 고령층을 위해 재난방송을 송출하고, 재난 예·경보시설을 활용해 마을에 재난정보를 안내하고 있다"면서 "재난정보 취약계층에 대한 정보전달을 위해 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