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일본 구마모토현 강진 계기 긴급 상황점검회의 개최
- 구마모토현 연속 강진에 따른 우리나라 영향 및 국내 지진 대응체계 점검 - 국내 피해없는 것으로 확인, 유감신고 총 789건 접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28일(화)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지역), 규모 6.1(해역)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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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마모토현 연속 강진에 따른 우리나라 영향 및 국내 지진 대응체계 점검 - 국내 피해없는 것으로 확인, 유감신고 총 789건 접수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28일(화)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연속 발생한 규모 7.1(지역), 규모 6.1(해역) 지진 등을 계기로, 같은 날 20시30분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긴급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 가상현실(VR)·체험형 안전교육 등 국민이 체감하는 프로그램 확대 - 기관 특성을 살린 민·관 협력으로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 선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2026년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 지난해 국민안전교육 추진 실적이 우수한 9개 기관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행정안전부 ‘청정하(천)계(곡)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캠페인(7.29.~8.31.) 추진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하천‧계곡 불법시설 정비 성과를 국민과 공유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청정하(천)계(곡) 국민께 돌려드립니다’ 캠페인을 7월 29일(수)부터 8월31일(월)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통령 소속 국민생명안전위원회 7월 28일 공식 출범 - 자살·산업재해·교통사고·자연재난 등 국민 안전권 관점에서 통합 점검 국민생명안전위원회(위원장 대통령, 부위원장 윤호중, 백종우)는 7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국민생명안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 최근 5년간 물놀이 사망자 104명, 7월말・8월초에 56명 집중 발생 - 물놀이, 다슬기 채취와 해루질 등을 할 때도 반드시 구명조끼 착용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여름방학과 함께 본격적인 하계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물놀이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 7월 27일 충북 제천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진행 -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의 계기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제천시가 주관하는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7월 27일(월) 오후 2시, 충청북도 제천시 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현장 심리상담부터 고위험군 전문 치료 연계까지 통합 지원 - 경북지역 산불·호우 피해 이재민 심리 집중 지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7월 호우 피해 대응을 위한 「복구대책지원본부」 내 「심리지원반」 이 구성·가동됨에 따라, 호우로 인한 일시 대피자와 이재민의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부처 간 협력 체계를 가동하고, 재난심리회복지원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KTV와 행안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 민선 9기 출범에 따른 중앙-지방 국정 통합성 및 책임성 강화 강조 - 수상 안전관리, 노동 감독 권한 위임 및 지역 관광 활성화 현안도 논의
- 국민 200명, 전문가와 함께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활발한 토론 - 토론회와 온라인에서 나온 의견 균형 있게 살펴 정책 방향 모색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이하 행안부)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7월 26일(일),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대국민 숙의 토론회 ‘모두의 토론회’를 처음 열어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했다.
- 취약계층 보호 활동 강화, 무더위쉼터 및 폭염 저감시설 연장 운영 - 폭염 중대경보 발표지역 인명피해 예방 최소화 당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27일(월) 15시부로 폭염 재난 위기경보를 ‘심각’ 단계로 격상하고, 행정안전부장관을 본부장으로 하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를 가동하여 총력 대응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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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27일(월) 4개 시군과 한국맥도날드 간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충주 옥수수, 홍천 쌀 등 지역특산물 활용 협업 제품 출시 - 민관 협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특산물 판로 확대, 해외시장 진출 등 추진
-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대구 무더위쉼터 및 이동형 쉼터 버스 등 점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7월 25일(토) 대구광역시를 방문해 무더위쉼터의 운영관리 실태와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장마 이후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고, 대구 지역에 11시를 기해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무더위쉼터가 현장에서 얼마나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취약계층 안전관리 및 야외활동 자제 등 당부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24일(금) 김용균 자연재난실장 주재로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관계 부처 및 지방정부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14시 기준, 포항 등 경북 지역의 기온이 39℃ 기록하고 25일부터 26일까지 38℃ 이상의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포항시와 경주시에 폭염…
- TF를 통해 상반기 안정적 관리, 하반기 대내외 여건을 고려하여 그간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나갈 계획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예정(’25.12.~’26.6.)되어 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하여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 호우 피해 이재민 구호, 응급복구, 피해 조사 등 조속한 일상회복에 역량 집중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7월 24일 06시부로 호우특보가 모두 해제되고, 임진강 필승교의 수위도 안정권으로 유지됨에 따라 금일 11시를 기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주요 보도내용 7월 23일 뉴스핌 「"폭염경보 번역해도 막막"…1900만 외국인엔 재난문자 '그림의 떡'」제하의 보도임 동 보도내용에 대한 행안부의 입장
- 정관 위반 총재 직무대리 지정·유지, 임원·인사 등 기관 운영 부실, 무리한 자유센터 부지 개발·운영 사업 추진을 통한 특혜 제공 정황 등 확인 - 책임자 중징계 등 엄중 문책 요구, 유사사례 재발 방지·기관 운영관리 철저 주문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한국자유총연맹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정관을 위반한 총재 직무대리 지정·유지, 임원·인사 등 기관 운영 부실, 무리한 자유센터…
- 국민 200명과 각 분야 전문가 참여, 8시간에 걸쳐 심층 토론 - 국민이 정책에 직접 참여하는 숙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는 7월 26일(일),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를 주제로 첫 번째 ‘모두의 토론회’를 개최한다.
- 자치인재원, 충청·경북·강원권 시군구 과장 및 읍·면·동장 대상 워크숍 개최 - 핵심 국정과제인 ‘통합 돌봄’ 및 ‘주민자치 활성화’ 실천 전략 집중 공유 행정안전부 지방자치인재개발원(원장 직무대리 김정훈)은 7월 22일(수) 오후, 충북 제천시에 있는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에서 충청·경북·강원 권역의 시군구 과장과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국정철학·국정과제 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 행정안전부 차관, 금융위 직원 격려 및 현장 간담회 진행 - 개인 중심의 파격적 보상과 역대 수상자 성과 전시로 특별성과 포상 모범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한 금융위원회를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하고 수시 포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