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의병, 오늘의 우리‘ 주제로,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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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7월 27일 충북 제천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진행 -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의 계기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제천시가 주관하는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7월 27일(월) 오후 2시, 충청북도 제천시 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 7월 27일 충북 제천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진행 -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의 계기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제천시가 주관하는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7월 27일(월) 오후 2시, 충청북도 제천시 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그날의 의병, 오늘의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전국 의병단체 대표와 의병 후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다. 의병의 날 기념행사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나 국권 수호에 헌신한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주관 기념행사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하 화환을 보내 ‘의병의 날’을 함께 기념하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자발적으로 일어나 싸운 의병(義兵)의 숭고한 구국(救國) 정신을 깊이 새겼다.
>> 격렬한 항일 의병 투쟁 전개한 ‘의병의 고장’ 제천서 개최
올해 기념식이 열리는 충북 제천시는 구한말 의암 유인석 선생을 중심으로 대표적 항일 의병 부대인 ‘호좌의진’이 결성되어 격렬한 투쟁을 전개한 의병의 고장이다. 제천시 봉양읍에 있는 제천의병전시관은 호좌의병의 처절한 항쟁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역사박물관이다.
아울러, 전시관 바로 옆에 자리한 자양영당은 의암 유인석 의병장이 국란에 대처해야 할 세 가지 행동 지침인 ‘처변삼사(處變三事)’를 제시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 디깅박스 전시·실시간 중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로 가치 되새겨
이번 행사장에는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제천 예술의전당 일원에 구한말 의병의 활동상을 생생하게 담은 디깅박스* 형태의 전시와 유물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그날의 애국심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 관람객이 단순히 벽에 걸린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 엘피판을 뒤적거리듯 직접 상자를 열어보거나 뒤적이면서 숨겨진 콘텐츠를 발견해 나가는 참여형 전시 방식
본 행사에서는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 주제공연과 제천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하는 ‘의병의 노래’ 제창으로 기념식의 의미를 더하며, 식후 축하공연을 통해 국민과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의병의 날 기념식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동명 광장에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고, 행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행사장에 미처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휴게 공간을 함께 조성했다.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민재 차관은 “의병 정신은 나라가 어려울 때 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헌신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유산”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국민 모두가 의병 정신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자: 사회통합지원과 남성진(04-●●●●-3254)
[첨부: 260727 (16시) ’그날의 의병 오늘의 우리‘ 주제로 7월 27일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 개최(사회통합지원과).hwpx [ 279.8 KB ]]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7. 26.(일) 16:00 (지 면) 2026. 7. 27.(월) 조간 ’그날의 의병, 오늘의 우리‘ 주제로,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 개최 - 7월 27일 충북 제천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진행 -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의 계기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주최하고 충청북도 제천시가 주관하는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식」이 7월 27일(월) 오후 2시, 충청북도 제천시 예술의전당 및 동명 광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그날의 의병, 오늘의 우리’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기념식에는 전국 의병단체 대표와 의병 후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다. 의병의 날 기념행사는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나 국권 수호에 헌신한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국민과 함께 계승하고 확산하기 위해 매년 열리는 정부 주관 기념행사다. 이재명 대통령은 축하 화환을 보내 ‘의병의 날’을 함께 기념하며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자발적으로 일어나 싸운 의병(義兵)의 숭고한 구국(救國) 정신을 깊이 새겼다. >> 격렬한 항일 의병 투쟁 전개한 ‘의병의 고장’ 제천서 개최 올해 기념식이 열리는 충북 제천시는 구한말 의암 유인석 선생을 중심으로 대표적 항일 의병 부대인 ‘호좌의진’이 결성되어 격렬한 투쟁을 전개한 의병의 고장이다. 제천시 봉양읍에 있는 제천의병전시관은 호좌의병의 처절한 항쟁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문 역사박물관이다. 아울러, 전시관 바로 옆에 자리한 자양영당은 의암 유인석 의병장이 국란에 대처해야 할 세 가지 행동 지침인 ‘처변삼사(處變三事)’를 제시한 역사적 장소이기도 하다. >> 디깅박스 전시·실시간 중계 등 다채로운 참여형 행사로 가치 되새겨 이번 행사장에는 의병의 역사적 가치를 입체적으로 재조명하기 위해 제천 예술의전당 일원에 구한말 의병의 활동상을 생생하게 담은 디깅박스 * 형태의 전시와 유물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행사장을 찾아오는 시민들에게 의병의 역사적 가치와 그날의 애국심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 관람객이 단순히 벽에 걸린 작품을 눈으로 감상하는 것을 넘어, 엘피판을 뒤적거리듯 직접 상자를 열어보거나 뒤적이면서 숨겨진 콘텐츠를 발견해 나가는 참여형 전시 방식 본 행사에서는 모래로 그림을 그리는 샌드아트 주제공연과 제천어린이합창단이 함께하는 ‘의병의 노래’ 제창으로 기념식의 의미를 더하며, 식후 축하공연을 통해 국민과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 이 밖에도 의병의 날 기념식의 감동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동명 광장에 대형 포토존을 설치하고, 행사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송출해 행사장에 미처 입장하지 못한 시민들도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휴게 공간을 함께 조성했다. 기념행사에 참석한 김민재 차관은 “의병 정신은 나라가 어려울 때 공동체를 위해 기꺼이 헌신했던 선열들의 숭고한 유산”이라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국민 모두가 의병 정신의 역사적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세대와 함께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담당 부서 자치혁신실 책임자 과 장 정찬형 (04-●●●●-3251) 사회통합지원과 담당자 주무관 남성진 (04-●●●●-3254) 붙임1 제16회 의병의 날 기념행사 개요 □ 행사개요 ○ (일 시) ’26. 7. 27.(월) 13:30~16:30 ○ (장 소) 제천예술의전당 및 동명광장 일원 ○ (참 석) 700여명 (차관, 국회의원, 제천시장, 충북 문화국장, 의병단체, 지역주민 등) ○ (내 용) 식전행사, 기념식 (유공자표창, 기념사 등) , 식후공연 등 ○ (주최/주관) 행정안전부/충북 제천시 □ 시간계획(안) 구분 시 간 내 용 비 고 식전 행사 13:30 30‘ 사전공연 지역 예술인들로 구성된 단체 기념식 14:00 3‘ 개 식 사회자의 개식 알림 14:03 5‘ 내빈 소개 사회자 낭독 및 스크린 게시 14:08 5‘ 주제영상 시청 스크린 게시 14:13 8‘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1절), 묵념 14:21 5‘ 수상자 소감 영상시청 3인 수상소감 영상 시청 14:26 2‘ 장관표창 전달 행정안전부 차관 14:28 5‘ 감사패 전달 및 환영사 제천시장 14:33 5‘ 기념사 행정안전부 차관 14:40 5‘ 국회의원 인사말씀 국회의원 14:45 5‘ 도지사 추모사 충청북도 문화예술관광국장 14:50 5‘ 시의장 인사말씀 제천시의회의장 14:55 10‘ 샌드아트 주제공연 박진아 작가 15:05 2‘ 만세삼창 및 퍼포먼스 의병 유족 단체대표 및 객석 15:07 5‘ 의병의 노래 합창 제천시 어린이 합창단 15:12 5‘ 폐식 및 기념촬영 주요내빈 붙임2 의병의 날 ( 6.1. ) 제정 경과 □ 제정목적 ○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자발적으로 일어난 의병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애국·애족정신 계승 의병 (義兵) 국가의 명령이나 징발을 기다리지 않고 자원 종군하는 민군(民軍) 삼국시대부터 비롯되어 고려·조선시대를 거쳐 조선말기까지 이르렀음. 특히, 조선말기 의병은 항일독립군의 모태가 되었음. ※ 6월은 호국보훈의 달로서, 임진왜란 당시 곽재우가 최초 의병을 일으킨 날 (음력 4월 22일)을 양력으로 환산하여 6월 1일 을 기념일로 제정 □ 제정경과 ’08. 8. 4. ‘호국의병의 날’ 국가기념일 제정 국회청원 * 의령군수 등 15,586명 국회 청원 ’08.10.13. 의령군의회 대정부 건의 (대통령, 국무총리, 행정안전부, 국회 ) ’09. 4.15.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상정 ’09. 9. 7. ‘호국의병의 날’ 제정 타당성 연구용역 ’09.11.16. ‘호국의병의 날’ 제정 관련 공청회 개최 ’10. 2.22.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 심사‧의결 ’10. 2.24.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의결 ’10. 2.26. 국회 본회의 상정‧의결 ’10. 5.18. 국무회의 의결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 ’10. 5.25. ‘의병의 날’ (6.1) 제정‧공포 (대통령령 제22168호) ’11. 6. 1. 제1회 의병의 날 기념식 (경남 의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