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 합동 특별관리를 통한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 연말까지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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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 TF를 통해 상반기 안정적 관리, 하반기 대내외 여건을 고려하여 그간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나갈 계획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예정(’25.12.~’26.6.)되어 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하여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 TF를 통해 상반기 안정적 관리, 하반기 대내외 여건을 고려하여 그간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나갈 계획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예정(’25.12.~’26.6.)되어 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하여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 매주 화상회의(컨퍼런스콜) 등을 통해 경영지표 상시 모니터링, 정보 공유, 합동 검사, 구조조정, 제도개선 등 건전성 관리·감독 사항 전반에 대해 논의 ※ 한국은행은 ’26.2월부터 특별관리 TF에 참여
TF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과 관리 현황 점검 결과, 새마을금고의 경영지표*는 전년동기 대비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6년 상반기에만 21개 금고를 합병**하는 등(’25년 상반기 7개) 구조조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26.6월 경영지표는 8월 말 경영공시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 예정 ** [합병] ’23.7~12월5개 → ’24년12개 → ’25년25개(상반기 7, 하반기 18) → ’26.6월21개
그간 제도개선으로 3월 말부터 새마을금고도 타 상호금융기관과 동일하게 금융감독원 CPC지원시스템*을 통해 수시로 자료를 제출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금융당국이 실시간 예수금 동향 파악이 가능하도록 예수금 모니터링시스템 가동을 위한 전산 작업을 진행 중이다. * (Central Point of Contact) 은행, 타 상호금융기관 등은 CPC를 통해 금감원에 자료 제출
또한 행정안전부와 예금보험공사, 중앙회는 합동으로 ‘구조조정 촉진 TF’를 운영(5~12월)해 부실 금고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금보험공사는 합병 이후에도 금고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부실 원인 조사 및 경영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부합동검사(행정안전부-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는 ’26년 계획*했던대로 상반기 중 35개 금고를 완료했으며, 적발된 사항 중 임직원의 고의·중과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엄중 제재할 방침이다. * ’25년 32개 → ’26년 57개 목표 (상반기 35개, 하반기 22개)
이와 같은 관리·감독 노력으로 ’26년 상반기 새마을금고의 건전성이 점차 개선되는 추세이나, TF는 최근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증시 활황에 따른 머니무브 등 하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계속되는 점을 고려하여, 그간 제도개선 등의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반기에도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이어가면서, 새마을금고의 장기적 건전성 유지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함께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담당자: 지역금융지원과 조성조(04-●●●●-3952)
[첨부: 260724 (석간) 금융당국 합동 특별관리를 통한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 연말까지 이어간다(지역금융지원과).hwpx [ 206.4 KB ]] 보도자료 보도시점 (온라인) 2026. 7. 24.(금) 10:00 (지 면) 2026. 7. 24.(금) 석간 금융당국 합동 특별관리를 통한 새마을금고 건전성 집중 관리 연말까지 이어간다 - TF를 통해 상반기 안정적 관리, 하반기 대내외 여건을 고려하여 그간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나갈 계획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은행 등 관계기관은 당초 올해 상반기까지 예정 (’25.12.~’26.6.) 되어 있던 새마을금고 건전성 특별관리 TF * 운영을 연말까지 연장하여 긴밀한 공조 체계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 매주 화상회의(컨퍼런스콜) 등을 통해 경영지표 상시 모니터링, 정보 공유, 합동 검사, 구조조정, 제도개선 등 건전성 관리·감독 사항 전반에 대해 논의 ※ 한국은행은 ’26.2월부터 특별관리 TF에 참여 TF를 통한 상시 모니터링과 관리 현황 점검 결과, 새마을금고의 경영지표 * 는 전년동기 대비 개선되는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26년 상반기에만 21개 금고를 합병 ** 하는 등 (’25년 상반기 7개) 구조조정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 ’26.6월 경영지표는 8월 말 경영공시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 예정 ** [합병] ’23.7~12월 5개 → ’24년 12개 → ’25년 25개 (상반기 7, 하반기 18) → ’26.6월 21개 그간 제도개선으로 3월 말부터 새마을금고도 타 상호금융기관과 동일 하게 금융감독원 CPC지원시스템 * 을 통해 수시로 자료를 제출하고 있으며, 8월부터는 금융당국이 실시간 예수금 동향 파악이 가능하도록 예수금 모니터링시스템 가동을 위한 전산 작업을 진행 중이다. * (Central Point of Contact) 은행, 타 상호금융기관 등은 CPC를 통해 금감원에 자료 제출 또한 행정안전부와 예금보험공사, 중앙회는 합동으로 ‘구조조정 촉진 TF’를 운영 (5~12월) 해 부실 금고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예금보험공사는 합병 이후에도 금고가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부실 원인 조사 및 경영 컨설팅도 지원하고 있다. 한편 정부합동검사 (행정안전부-금융감독원-예금보험공사) 는 ’26년 계획 * 했던대로 상반기 중 35개 금고를 완료했으며, 적발된 사항 중 임직원의 고의· 중과실이 확인되는 경우에는 엄중 제재할 방침이다. * ’25년 32개 → ’26년 57개 목표 (상반기 35개, 하반기 22개) 이와 같은 관리·감독 노력으로 ’26년 상반기 새마을금고의 건전성이 점차 개선되는 추세이나, TF는 최근 금리·환율 등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증시 활황에 따른 머니무브 등 하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계속되는 점을 고려하여, 그간 제도개선 등의 성과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건전성 개선 추세를 확고히 이어갈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하반기에도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를 통한 건전성 집중 관리를 이어가면서, 새마을금고의 장기적 건전성 유지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방안도 함께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 . 담당 부서 행정안전부 책임자 과 장 하상우 (04-●●●●-3941) 지역금융지원과 담당자 사무관 조성조 (04-●●●●-3952) 사무관 이미현 (04-●●●●-3947) 사무관 박준호 (04-●●●●-3949) 금융위원회 책임자 과 장 안남기 (02-●●●●-1660) 상호금융팀 담당자 사무관 임재원 (02-●●●●-1661) 금융감독원 책임자 국 장 이건필 (02-●●●●-6770) 중소금융감독국 담당자 팀 장 강승훈 (02-●●●●-6774) 금융감독원 책임자 국 장 김정훈 (02-●●●●-8070) 중소금융검사2국 담당자 팀 장 이동원 (02-●●●●-8072) 예금보험공사 책임자 부 장 박상희 (02-●●●-0461) 상호금융지원부 담당자 팀 장 이호준 (02-●●●-0462) 한국은행 책임자 팀 장 이혜진 (02-●●●-6854) 금융안정국 중소금융분석팀 담당자 과 장 문지희 (02-●●●-6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