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기 1년…스마트 강군 도약 본격화
국방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 추진한 주요 성과를 4일 발표했다. 국정과제 5개 대과제, 22개 실천 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해 구체적 성과를 창출했다. ◆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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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는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해 지난 1년 추진한 주요 성과를 4일 발표했다. 국정과제 5개 대과제, 22개 실천 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해 구체적 성과를 창출했다. ◆ 신뢰받는 국민의 군대 구현
국방부장관, 국방창업경진대회 출신 창업인들과 간담회 □ 안규백 국방부장관은 6월 4일(목) 오후 국방컨벤션에서 역대 국방창업경진대회 출신 청년 창업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 이번 간담회는 지난 2월 4일 이후 올해 두 번째로, 군 복무 경험을 자산 삼아 혁신적인 성장을 이루어낸 청년 기업가들을 격려하고, 창업인들이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 등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국방부·산업부,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 개최 □ 국방부와 산업통상부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제12회 방위산업발전협의회가 6월 4일(목)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ㅇ이번 협의회는 안규백 국방부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장관이 공동으로 주재했으며,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 속 AI·드론·항공엔진 등 국방 첨단전략산업 발전과 범정부 차원 수출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추진되었습니다.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국민의 군대'로 거듭나기 위한 국방부의 국정성과 □ 국민주권정부 출범 1주년을 맞이하여 국방부가 지난 1년간 추진한 주요성과를 국민들에게 알려 드립니다. 국방부는 국정과제 5개 대과제, 22개 실천과제를 강력하게 추진하여 구체적인 성과들을 창출하였습니다.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 장병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 경북 영천고 개교
[정부출범 1주년] 국민이 만든 대전환의 길 · 장병 처우개선 및 복지증진 3년간 월 최대 30만 원 적립 시, 최대 약 2315만 원 수령
인공지능 시대 핵심 전략자산 '국방반도체', 체계적 육성 나선다! □ 국방반도체의 개발과 제조 역량 신속 확보, 체계적인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국방반도체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하 '국방반도체법')이 6월 2일(화) 국무회의를 통과했으며, 6월 중 공포 예정입니다.
■ 전군 감염병 이제 국방감염병관리체계로 관리합니다. · 전군 감염병 관리 업무 정보시스템화로 감염병 업무 개선! · 보건당국과의 시스템 연계로 군 감염병 사각지대 해소!
6월 1일 조선일보 <李정부 첫 대규모 화력훈련, 주한미군은 뺐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합동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5월 29일 조선일보 <美 정보제한 장기화에… 북·러 군사 첩보 단절>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북·러 군사 교류 관련 한·미 정보공유는 정상적으로 실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5월 28일 조선일보 <美, 전작권 조기 전환 땐 한미연합사 해체 시사>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전작권 전환 이후에도 현 한미연합사 체제는 굳건히 유지된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5월 20일 조선일보 <군 자녀 위한 한민고 공립 추진. 학부모 '정치 희생양 안돼'>, <[만물상] 軍 자녀 애환 담긴 한민고>, 5월 24일 이데일리 <[기고] 국가를 지키라더니, 군인자녀 교육마저 특혜라 말하는 사회>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5월 22일 조선일보 <[오피니언] 이재명 정부, 軍 '복종 의무' 없앤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군 '복종 의무' 없앤다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설명]
5월 13일 조선일보 <北 의식했나…공군, 작년 실사격 훈련 4분의 1로 줄였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 "공군은 실사격 훈련을 정상 실시하며 대비태세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5월 14일 조선일보 <주한미군 일부 부대, 한국 벗어나 필리핀서 다국적 훈련>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주한미군은 한미동맹의 핵심전력으로서 우리 군과 굳건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4월 29일 조선일보 <中 항모 앞마당 된 서해…작년 8차례 선 넘어왔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4월 21일 연합뉴스 <국회 국방위원장 "주한美사령관, 안규백에 '정동영 발언' 항의">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주한미군사령관이 국방부장관에게 항의했다는 것은 사실이 전혀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2월 23일 조선일보 <[단독] 韓, 美에 '日 빼고 훈련' 제안… 美는 '그냥 우리(미·일)끼리 하겠다' 답변> 보도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동맹간 훈련의 시기, 방식, 참여 범위에 대한 조율은 상시적으로 이루어지는 절차"라고 설명했습니다. [보도 내용]
2월 21일 조선일보 <한미일 연합 훈련 거절한 軍, 미중 전투기 대치하자 美에 항의>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한미일 연합 공중 훈련을 우리 정부가 거절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2월 21일 천지일보 '25년 연말 국방비 지급지연 관련 보도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피복, 급식 등 장병 의식주 예산은 우선 집행되어 장병 생활 여건에 영향이 없고, 수당지급일 조정은 연말 국방비 미지급과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 설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