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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방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합동화력훈련에 주한미군 뺐다' 보도 사실 아냐"

발행 2026.06.02· 색인 2026.07.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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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일 조선일보 <李정부 첫 대규모 화력훈련, 주한미군은 뺐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합동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6월 1일 조선일보 <李정부 첫 대규모 화력훈련, 주한미군은 뺐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합동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처음으로 실시된 군의 대규모 화력훈련에 미군을 초청하지 않은 것을 두고, 군 안팎에서 "한미 연합방위태세에 관한 부정적 메시지를 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보도함.

[국방부 설명]

□ 某매체가 보도한 "대규모 화력훈련에 주한미군을 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 이번 합동화력훈련은 올해 초 훈련계획 수립 단계부터 자주국방·첨단강군·방산강국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우리 군의 확고한 군사대비태세를 국민들께 보여드리기 위해 육군, 해군, 공군, 해병대가 참가하는 한국군 주도의 합동훈련으로 계획하였음.

□ 그럼에도 마치 '애초에 함께해야 하는 훈련에 주한미군을 뺀 것처럼 보도'한 것은 사실을 왜곡한 것임.

□ 한미는 연간 훈련계획에 따라 다양한 연합훈련을 연중 균형되게 시행하고 있으며, 긴밀한 소통과 공조를 바탕으로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일부 내용만 부각하는 선택적 보도는 굳건한 한미동맹을 훼손할 수 있고, 국민들의 우려를 증폭시킬 수 있어 반드시 지양해야 할 것임.

문의 : 국방부 정책기획과(02-●●●-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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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방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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