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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국방부· 정책뉴스

[사실은 이렇습니다] 국방부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 되었다' 보도, 전혀 사실 아냐"

발행 2026.04.30· 색인 2026.07.04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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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9일 조선일보 <中 항모 앞마당 된 서해…작년 8차례 선 넘어왔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4월 29일 조선일보 <中 항모 앞마당 된 서해…작년 8차례 선 넘어왔다>에 대한 국방부의 설명입니다. 국방부는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보도 내용]

ㅇ 중국 항공모함이 2025년 한 해 동안 우리 관할해역에 8번 진입했고, 이는 2020년 이후 가장 많은 횟수이며 올해 1분기에도 관할해역에 진입하는 등 중국이 서해를 내해화(內海化)하려 한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보도함.

[국방부 설명]

□ '서해가 중국 항모의 앞마당이 되었다'는 일부 언론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님.

□ 우리 군은 중국 항모를 포함한 중국군의 활동을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국제법을 준수하는 가운데 필요한 조치를 단호하게 시행하고 있음.

□ 군에서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인위적으로 왜곡 해석하여 보도하는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함. <끝>

문의 : 국방부 동북아정책과(02-●●●-6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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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국방부 (2026)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국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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