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입장자료] 방산 컨트롤타워 구축방안은 결정된 바 없습니다.
□ 뉴시스 등 (7. 8.)의 '이 대통령 "방산 육성 컨트롤타워 신설하고 수출회의 정례화 검토"(종합)'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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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등 (7. 8.)의 '이 대통령 "방산 육성 컨트롤타워 신설하고 수출회의 정례화 검토"(종합)'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언론 보도내용>
□ 중앙일보 등 (7.4.)의 '호남고속도로 예산 추경 끼워넣은 여... 방어 예산은 삭감' 등 유사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방위사업청 입장>
새정부 첫 대형 방산수출 계약 확정! 폴란드 K2 전차 추가계약 ■ 폴란드 - 현대로템과
일하는 정부 - 방위사업청의 30일 [방위사업청의 30일] "한-NATO 간 방산협의체 신설 합의"
□ 모매체(6. 21.)의 '인도네시아 KF-21 분담금 '먹튀' 현실화에... '저자세' 침묵하는 방사청' 보도 관련 방위사업청의 입장을 다음과 같이 알려 드립니다.
필리핀과 FA-50 경공격기 12대 추가 수출! - 약 7억 달러(한화 약 1조원) 규모
1월 8일 한국경제 <폴란드, 방한 연기...30조 무기수출 위기>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K2전차/K9자주포/천무는 폴란드의 도입계획에 따라 순차적으로 이행(수출)계약을 진행 중이며 방산수출 특성상 불확실한 사실 기반 보도는 국익에 심대한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자제해주시길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내용]
1월 2일 다수 매체에서 <작년 K-방산 수출 95억달러, 목표의 절반 수준... 2년 연속 감소> 등을 보도한 것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2024년 방산수출 규모가 100억 불 미만인 것은 협상 연장 등으로 이월되는 수출사업(약 94억 불)이 많았기 때문으로 2025년에는 다양한 방산수출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2월 17일 한국경제TV <겨우 수습했는데 또...KDDX 기밀 활용 의혹에 민관 대립>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 추진방안은 절차에 따라 신속하게 결정할 예정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2월 9일 다수매체의 <K-방산 수출 차질 우려>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해외 방산협력 활동은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4일 아시아경제 <석종건 청장 “KDDX 결정에 업체는 승복해야>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추진방안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0월 15일 한국일보 <노무현 때 만든 방사청 힘 빼고, ‘공룡 국방부’ 만든다는 尹 정부>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국방R&D 기능이관 추진방향에 대한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0월 6일 주간동아 <국군 정예화 후퇴시키는 방위사업청, 해체 수준 개혁 필요>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방위사업을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0월 7일 MBC <대통령 지시 다목적 스텔스 무인기 개발 중단...연구개발 예산 삭감 때문>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미래국방기술 예산 감소로 인한 스텔스 무인기 개발 전면 중단은 사실과 다르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0월 4일 SBS <KF-21 기밀 노렸다..북한, 독일 방산업체 해킹>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KF-21 해외 협력업체에 대한 북한의 해킹시도에 엄중하게 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ㅇ 독일언론 ZDF와 슈피겔이 북한의 해커부대가 독일의 KF-21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제조업체를 공격했다고 보도함
10월 3일 JTBC <“미국산 무장 약속 지켜라” 폴란드 수출한 ‘FA-50’ 또 잡음>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폴란드 FA-50 수출 차질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