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은 이렇습니다] 방사청 “한국형구축함 사업추진방안 아직 결정된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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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11월 4일 아시아경제 <석종건 청장 “KDDX 결정에 업체는 승복해야>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추진방안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11월 4일 아시아경제 <석종건 청장 “KDDX 결정에 업체는 승복해야>에 대한 방위사업청의 설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한국형구축함(KDDX) 사업추진방안은 아직 결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습니다.
[기사 내용]
방위사업청장은 유투브 채널 ‘3PROTV’에 출연하여 한국형차기구축함(KDDX) 사업을 수의계약을 하겠다는 뜻을 밝히며, 군기법과 별도로 HD현대중공업이 기본설계를 했기 때문에 상세설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표명
[방사청 설명]
방위사업청장은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수의계약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없고, “군기법과 별도로 HD현대중공업이 기본설계를 했기 때문에 상세설계를 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 바 없습니다.
해당 기사내용은 방위사업청장이 언급한 내용이 전혀 아니며, 전체 인터뷰 맥락과도 부합하지 않습니다. 방위사업청은 최적의 KDDX 사업추진방안 마련을 위해 전력화시기, 국내 방위산업, 수출 영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다양한 대안을 검토중에 있음을 여러차례 밝힌바 있습니다.
향후 방산업체 지정, 수사 진행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며 연내 사업추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으며, 법과 규정에서 정한 절차에 따라 위원회에 상정하여 투명하게 결정할 예정입니다.
문의 :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 한국형구축함사업팀(02-●●●●-5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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