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세계유산위원회 부산 개막…대한민국 주도 '부산 선언' 채택
무력분쟁·기후위기 공동 대응…'협력' 새 전략목표 제안 155개국 참가…'대한민국관'서 국가유산 가치 세계에 소개 국내 최초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19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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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력분쟁·기후위기 공동 대응…'협력' 새 전략목표 제안 155개국 참가…'대한민국관'서 국가유산 가치 세계에 소개 국내 최초로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19일 부산에서 막을 올렸다.
금융-고용-복지 복합지원…민간 제도권 금융 한 곳에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복합지원' 서비스도 전국 최초로 금융-고용-복지를 복합지원하고 지역 민간금융을 한 곳에서 아우르는 부산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문을 열었다.
'스마트도시 조성' 거점형에 수원, 특화단지에 부산·성남 선정 '데이터허브 시범솔루션'에 경남도·태안 등 2곳 선정 국토교통부는 '2026년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공모 결과 거점형은 경기 수원시, 특화단지는 부산광역시와 경기 성남시를 선정했다.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부산 찾아 회의 주재 및 현장 점검 연계 행사장에 현장상황관리관 파견…그늘막 등 폭염 대비책도 당부 김광용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2일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부산광역시를 찾아 인파 안전관리 점검회의를 주재했다고 행안부는 전했다.
민생물가 TF서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발표…열차 등 교통편 확대도 '바가지 안심가격제도' 도입…일방적 예약취소 제재규정 신설 추진 정부가 오는 12~13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부산 공연을 앞두고 일부 숙박업소의 바가지요금을 잡기 위해 합동점검에 나선다.
재경부-문체부 공동 주재 '지역 바가지요금 근절 관련 TF회의' 특별점검·바가지 안심가격제 신속 이행·과징금 10% 포상 등 정부가 다음 달 부산에서 개최하는 방탄소년단(BTS) 공연을 앞두고 바가지요금을 근절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숙박업소의 운영실태와 가격담합 등을 특별점검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 '온디바이스 AI 서비스 실증·확산' 신규 과제 5개 공모 정부가 인터넷 연결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공공서비스 발굴·확산을 추진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신경망처리장치(NPU)를 활용한 온디바이스 AI 기반 공공분야 혁신 서비스를 발굴하고 도시 단위 대규모 실증으로 효과를 검증하고 AI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온디바이스 AI…
거점형 1곳·특화단지 2곳·강소형 3곳 이내 선정 거점형 최대 160억, 특화단지·강소형 각 80억 원 등 3년 간 국비 지원 국토교통부는 교통, 환경, 안전 등 다양한 도시문제를 AI·스마트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금융권 장애인 고용 위한 정보 공유, 협력 네트워크 등 체계 구축 정부가 금융권의 장애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유관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에 고용노동부, 금융감독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그리고 은행·금투·생보·손보 등 금융협회는 금융감독원 본원에서 '금융권 장애인 고용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상환 유예 사유도 확대…출산·육아휴직, 4대 중증질환자 부양 등 포함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부담 경감을 위해 시행되고 있는 '새출발기금'이 올해부터 조기상환이나 성실상환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강화한다. 출산이나 육아 휴직, 부양가족 중 장애가 심한 장애인 또는 4대 중증질환자가 있는 경우도 상환 유예를 신청할 수 있다.
제5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사업계획 확정 21개 사업 1조 1758억 원 투입…BRT 등 연계 고려도 만성적인 교통체증으로 불편이 컸던 6대 광역시 주요 도로 개선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해수부 업무보고…전통 수산업 혁신 등 5대 중점과제 선정 친환경·스마트 해운항만 전환, 민생경제 활력·균형성장 도모 해양수산부가 북극항로 시대로의 대도약과 민생경제 활력, 그리고 대한민국 균형성장 실현 등 5대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간다.
23일 부산청사 개청식 개최…'북극항로추진본부'도 출범 해양수산부가 23일 새롭게 입주한 부산청사에서 개청식을 개최하며 부산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렸다. 이날 개청식 행사에는 부산시장, 시민 대표 등 지역인사와 부산 이전 해운기업 등 해양수산 종사자 및 해양수산부 직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 해수부 신청사서 국무회의 주재…"지나친 것이 부족한 것보다 나아" "해수부 이전 국토균형발전 중대 계기"…"정책 과정 투명 공개" 강조도 이재명 대통령이 "연말연시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 대해서 이중삼중으로 안전대책을 점검해달라"고 강조했다.
화명·금곡지구 1개 구역 2624가구·해운대지구 1개 구역 4694가구 등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12일 부산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7318가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화명·금곡지구 12구역(코오롱하늘채1차, 2차) 2624가구와 해운대지구 2구역(두산1차, LG, 대림1차) 4694가구다.
'홍콩 고층아파트 화재' 계기…내년 1월 화재 위험 취약 사업장 등도 점검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부산 초고층 '국제금융센터' 방문·안전 점검 정부는 고층건축물 화재에 대한 국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전국의 30층 이상 고층건축물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 주재…안전조치 의무 위반 집중 조사 감염병 초기 대응…의원급 표본감시기관 800곳으로 늘려 부산 유네스코 세계유산위 계기 한국 세계유산 등재 채비
문화유산위원회의 추가 심의 거쳐 예비평가 대상으로 신청 가능 국가유산청은 지난 13일 개최한 2025년 제6차 문화유산위원회 세계유산분과 회의에서 '한국전쟁기 피란수도 부산의 유산'을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으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년도 예산안 '국민체감' 주요 사업 10선 '지역사랑 휴가지원제' 시범 실시…여행경비 절반 사후 환급 '어르신 맞춤형 스포츠 강좌' 신설…신체적·정신적 활력 제고
'재난문자' 90자 → 최대 157자로…구형 휴대폰은 기존 90자 유지 그동안 90자 이내로 제한되어 간단한 수준의 안내만 가능했던 '재난문자'가 최대 157자까지 늘어나 보다 구체적이고 상황에 맞는 정보를 제공한다. 행정안전부는 재난문자가 필요한 정보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도록 길이를 늘이는 바, 오는 31일부터 4개 지역에서 시범운영을 거쳐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