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멸 대응 우수 지자체에 기금 최대 160억 원 지원
‘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방안’ 마련…기금 배분체계 개편 배분체계 4단계→2단계로 개편…최고·최저 배분 금액 최대 차이 확대 2025년부터 지방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우수 지자체에게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금액을 144억 원에서 160억 원으로 늘려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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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대응기금 제도 개선방안’ 마련…기금 배분체계 개편 배분체계 4단계→2단계로 개편…최고·최저 배분 금액 최대 차이 확대 2025년부터 지방소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 우수 지자체에게 지방소멸대응기금 최대금액을 144억 원에서 160억 원으로 늘려 지원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부·고양시 등 20개 기관 구매 우수기관 지난해 공공기관의 중소기업제품 구매금액은 127조 3000억 원으로, 당초 계획했던 118조 4000억 원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23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에 관한 법률 제5조에 따라 중소기업제품 구매목표(총 구매액의 50%)를 이행해야 하는 공공기관의 지난해 중소기업제품 구매액은…
외교부·행안부, 정부24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 편의성 강화 사진 재등록 시 기존 입력사항 저장, 자동 환불 시스템 도입 등 외교부·행정안전부는 정부24 누리집을 이용한 여권 재발급 온라인 신청의 편의성을 강화하고 환불 절차도 간편하게 개선했다고 25일 밝혔다. 여권민원실에서 직원이 발급된 여권을 정리하고 있다.
회의 실적 저조·비효율 운영 지자체 1362개 → 폐지·통폐합 671개 등 지방자치단체의 비효율적인 위원회를 정비해 2017년부터 2022년까지 연평균 1030개씩 증가하던 위원회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행정안전부는 4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회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비효율적으로 운영하는 지자체 위원회 1362개를 정비한 결과, 전체 지자체 위원회 수가 453개 감소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을 혁신하는 과학 수도 대전’ 주제 열두 번째 민생토론회 개최 경부선·호남선 철도 지하화, 대전-세종-청주 간 CTX 적격성 조사 착수 대덕 제2연구단지 조성 추진 등 대전을 ‘혁신클러스터 글로벌 허브’로 윤석열 대통령은 16일 오전 대전에서 ‘대한민국을 혁신하는 과학 수도 대전’을 주제로 열두 번째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를 개최해, 국가 과학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대전을…
대전서 윤석열 대통령 참석 12번째 민생토론회…한국형 스타이펜드 지원제 도입 석사과정 최소 80만원·박사과정 110만원 지급…학부·박사 전주기 과학장학금도 출연연 규제 풀어 우수 인재 영입 허용…제 2연구단지 조성·광역급행철도 추진 속도 정부가 국가 연구개발(R&D)에 참여하는 이공계 대학원생에 생활비 등을 지원하는 일명 한국형 스타이펜드(Stipend)를 도입하기로 했다.
CCTV 영상, 119종합상황실 시스템 연계…모니터링, 교통정체 상황 등 확인 부산·강원·대전 ‘스마트CCTV 통합플랫폼’ 공식 운영…하반기 전북 시범운영 소방청은 2022년 부산, 강원에 이어 2023년 대전지역 시범운영을 마친 ‘스마트CCTV 통합플랫폼’ 사업이 2월부터 해당 3개 시도에서 공식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 상시 운영…무료 심리평가 받을 수 있도록 여성가족부는 코로나 이후 악화된 청소년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자살·자해, 우울·불안 등 고위기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더욱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고위기청소년 집중심리클리닉 전담 인력 105명을 신규로 배치하고, 임상심리사 등을 통한 종합심리평가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해 무료로 심리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한다.
교육부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계획’ 발표 학교당 최대 45억 원 지원…2027년까지 총 35개교로 확대 정부가 지역기반산업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협약형 특성화고등학교’를 올해 10개교 이내로 선정하고 학교당 최대 45억 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지역 기반의 협약형 특성화고 육성 계획’을 발표했다고 8일 밝혔다.
[인터뷰] 대전예술고 정희석·대전신일여고 성기혁 교사 지난달 25~29일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린 대전 학교예술교육박람회. 초·중·고등학생 1만여 명이 참여하고, 500여 개의 학교별 작품부스전이 펼쳐진 이번 박람회에서 보훈캐릭터 ‘보보’를 활용한 보훈디자인 용품을 선보인 전시 부스 ‘보훈 잇템!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 모델’ 개발…10월 말부터 현장적용 AI 제안 차고지서 배차신청하면 기존보다 이동거리 41% 감소 확인 앞으로 교통약자 이동지원을 위한 차량 배차에 인공지능(AI) 기반 데이터 분석 모델이 적용돼 가장 빠른시간에 차량을 배차 받을 수 있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