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 대설·한파 대비 ‘긴급구조 대응·대비태세’ 구축
신속 출동 위해 접근곤란지역 순찰 강화·출동로 확보 관계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및 재난상황 정보 신속 공유 소방청은 겨울철 기상특보 등 위험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하고 긴급구조 대응·대비태세를 구축한다. 또한 신속한 현장 출동·대응을 위해 접근곤란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출동로를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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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속 출동 위해 접근곤란지역 순찰 강화·출동로 확보 관계기관 비상연락망 정비 및 재난상황 정보 신속 공유 소방청은 겨울철 기상특보 등 위험 상황에 따른 비상근무계획을 수립하고 긴급구조 대응·대비태세를 구축한다. 또한 신속한 현장 출동·대응을 위해 접근곤란 지역 순찰을 강화하고 출동로를 확보한다.
12월 1일 이후 제작·수입·판매 또는 소유권 바뀐 차 적용 대상 소방청, 차량용 소화기 증정 ‘씽크 세이프 안전 이동 캠페인’ 진행 내달 1일부터 5인승 이상 모든 자동차에 ‘자동차 겸용’이라고 표기된 소화기를 설치해야 한다. 이날 이후 제작·수입·판매하는 자동차와 소유권이 바뀌어 등록한 자동차부터 적용하고 기존 등록 차량에는 소급적용하지 않는다.
소방청은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행 시 안전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통계자료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최근 3년 동안 전국 산악사고 구조건수는 총 3만 3236건이며, 구조 인원은 2021년 8348명, 2022년 8706명, 2023년 8113명으로 연평균 8389명에 이른다.
소방청은 생활 속 안전습관 만들기 네 번째 주제로 낚시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와 관련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많은 국민이 즐기고 있는 여가활동 중 하나인 낚시는 수난사고 및 낚시바늘 등 크고 작은 안전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 소방청 구급활동 자료에 따르면 2023년 낚시 중 발생한 사고로 소방이 출동한 건수는 총 653건*이었다.
가을 단풍이 형형색색으로 물들고 있는 가운데 가을을 만끽하고자 캠핑장이나 차박 캠핑을 계획했다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하다. 소방청의 최근 3년간 화재 요인별 캠핌장 화재 건수에 따르면, 총 173건으로 전기적 요인이 43건으로 제일 많고, 그다음이 불씨관리 소홀 32건, 기계적 요인 21건, 담배꽁초 14건, 가연물 근접 방지 5건 순이다.
소방청, 올바른 119구급차 문화 확산 캠페인 나서 비응급 신고 자제, 구급대원 폭행 근절, 구급대원 병원 선정 존중 등 당부 소방청은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와 불필요한 소방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문화 확산 캠페인’을 한다고 15일 밝혔다.
9~10월 25% 발생…사고 땐 국가지점번호 등 확인 후 신고해야 단풍 구경 등으로 산을 많이 찾게 되는 가을철에 산악사고가 집중되고 있어, 지정된 등산로 이용 등 안전 수칙 준수가 특별히 요구된다. 소방청은 7일 가을철을 맞아 산을 찾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산악사고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행 때 안전 수칙 준수 등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3대 전략목표 및 12개 중점 추진과제 등 담아 소방청은 119긴급신고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속·정확·효율적 운영을 위해 ‘119긴급신고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119긴급신고 기본계획’은 119긴급신고의 관리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소방청장이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기계획이다.
소방-현대차, 내년 시험운용 거쳐 연말 중앙119구조본부 4개 권역 1대씩 배치 정부가 전기차 화재가 발생하면서 화재를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는 ‘무인 소방로봇(차량형)’을 내년부터 배치할 예정이다. 소방청은 현대자동차그룹과 함께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진압용 ‘무인 소방로봇’을 연내 공동 개발해 내년부터 배치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소방청, 불량사항 조치 중점 점검…스프링클러 설치 정보 공개 추진 정부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숙박시설 관계자 화재대응교육 강화와 불시 화재안전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자체점검 때 불량사항에 대한 조치 여부를 중점 점검하고 스프링클러설비 설치 정보를 온·오프라인에 게시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전국 17개 소방항공대 소방헬기 31대, 항공 인력 500여명 대비태세 돌입 관할지역 관계없이 사고지역 최근접·최적정 헬기 출동…신속한 재난대응도 # 지난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강원도 인제군 방태산에서 A씨(50) 등 일가족 3명이 산행 중 길을 잃었으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헬기에 의해 안전하고 신속하게 구조됐다.
소방청, 소방안전관리자에게 화재컨설팅 및 피난계획 홍보 병행 실시 정부가 아파트 지하주차장 스프링클러 설비 등 소방시설 화재안전조사를 추진한다. 지난 1일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주차장 전기차 화재에서 스프링클러 설비 등이 작동하지 않아 피해가 번진 사고와 관련해 아파트 거주 주민의 불안감 해소 및 재발 방지를 위한 개선대책의 일환이다.
10월 5일 ‘제1회 119메모리얼데이’ 기념, 그림작가 ‘키크니’와 협업 26일까지 이메일로 사연 접수…일러스트와 짧은 메시지 전시 계획 소방청은 오는 10월 5일 개최하는 순직소방공무원 추모행사 ‘제1회 119메모리얼데이’의 추모 기념전시를 그림작가 ‘키크니’와 협업해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 등 개정·시행…화재·폭발 사고 예방 취지 앞으로 주유소 등 위험물 보관·사용 장소에서 흡연할 경우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소방청은 ‘위험물안전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지난달 31일 개정됨에 따라 주유소 등 위험물 보관·사용 장소의 관계인은 물론 이용객들의 각별한 주의를 8일 당부했다.
119구조견 캐릭터는 ‘일구’로…국민이 디자인 선정, 이름 추천 등 참여 소방청이 7년 만에 기존의 공식 캐릭터 ‘영웅이’의 제복 디자인을 새 단장했다. 소방청은 소방공무원 복제세칙 개정에 따라 이 같이 개선하고 119구조견 캐릭터인 ‘일구’를 추가해 공식 캐릭터로 활용한다고 밝혔다.
화재 절반 이상 과충전으로 발생…최근 5년간 612건 중 312건 최근 5년 동안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는 총 612건이며 그중 절반 이상이 과충전이 원인인 것으로 나타나, 충전이 완료되면 반드시 전기코드에서 분리해야 화재 발생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
호수, 강, 바다 등 수상 추락사고 시 생존율 제고…실전 훈련 실시 # “실제 수상 추락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더스카이 정진호 조종사) 그동안 국가기관인 소방청, 보건복지부, 산림청 헬기 탑승대원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수상 생환훈련을 민간헬기 탑승대원까지 확대해 최초로 민간 8개 기관 4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소방청, 네이버 카페 개설해 ‘나의 하트세이버 이야기’ 연재 희망나눔 실천 행사, 홍보대사 위촉 활동, 범국민 인식 제고 강연 등 추진 한국판 ‘119 심정지 소생자 연대(119 Reborn Club)’를 만들어 기존 소생자 모임인 119리본클럽을 미국처럼 지원자·구조자 그룹으로 확대 운영한다.
소방청, 소화설비 화재안전성능기준 개정…부취제 동시 방출 의무화 내달부터 이산화탄소 등 무색무취한 가스계 소화약제를 방출할 시 냄새로 즉시 알 수 있는 부취제를 함께 방출하도록 의무화한다. 소방청은 이 같이 가스계 소화설비의 화재안전성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이산화탄소소화설비의 화재안전성능기준(NFPC 106)’과 ‘할로겐화합물 및 불활성기체소화설비의 화재안전성능기준(NFPC…
전국 소방지휘관회의 개최…5월부터 구조장비 확충 등 대비 태세 최근 5년 동안 수난사고 구조는 5만 4552건이며 지난해는 특히 침수사고 구조가 39.5% 늘어난 725건, 급류사고 구조가 101% 늘어난 307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