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때 119상담 평시보다 73.8% 증가…응급 골든타임 확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추석 연휴 빈틈없이 안정적 구급 대응 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가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소방청 제공) 소방청은 추석 연휴 동안 전국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빈틈없는 구급상황관리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켰다고 14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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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구급상황관리센터, 추석 연휴 빈틈없이 안정적 구급 대응 중앙119구조본부 소방헬기가 응급환자를 이송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사진=소방청 제공) 소방청은 추석 연휴 동안 전국 119구급상황관리센터를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며 빈틈없는 구급상황관리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켰다고 14일 전했다.
소방과학기술과 → '소방AI기후위기대응과'로…AI 활용 재난대응 과제 발굴 소방청은 급격히 심화하는 기후위기와 인공지능(AI) 시대의 도래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자율기구인 소방과학기술과를 소방AI기후위기대응과로 개편한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이상기후에 따른 대형 화재와 붕괴사고 등 복합 재난이 자주 발생하면서 국가 차원의 재난 관리 패러다임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최근 10년 주택 화재 18.4%, 사망자 45.9% 차지…"안전망 강화 조치" 11월까지 관할 소방서 누리집에서 신청…전기공사 없이 손쉽게 설치 소방청이 화재에 취약한 돌봄 공백 세대의 화재안전망을 강화한다.
365일 24시간 상담…소방청, 인천공항에서 이용객 등 대상 홍보 소방청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인천공항(T1) 교통센터에서 공항 이용객 등을 대상으로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를 알리기 위한 현장 홍보에 나선다. '재외국민 119응급의료상담서비스'는 해외여행 중인 국민이나 해외 거주자, 선박과 항공기 승무원゙승객이 갑자기 응급상황에 처했을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AI가 실시간 음성 분석, 사고 유형·위치 등 자동 판단 출동 가능한 가장 가까운 인력·장비 자동 계산해 배치 정부가 세계 최초의 국가 단위 '차세대 119통합시스템'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냉방기기 사용 급증·노후 전기설비 과부하 주 원인 노후 아파트 안전관리 강화 등 조치 시행 연이은 폭염에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노후 전기설비 과부하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이 1일 평균 38% 급증했다.
119신고 접수대 총 872대 운영 등 폭염·풍수해 대비…"인명피해 최우선" 지역별 추진 안전대책·발생 가능한 모든 상황 점검…국가소방동원령 가동 등 소방청은 13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자연재난에 대비해 전국 19개 시도소방본부를 대상으로 '여름철 소방안전대책'에 대한 긴급 점검에 돌입했다.
6일 서울 홍제동 소방충혼탑에서…총 464위 봉안 "숭고한 희생정신 기려" 소방청은 오는 6일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충남 천안시 중앙소방학교 소방충혼탑에서 순직 소방공무원 15인의 위패봉안식을 거행한다고 5일 밝혔다. 위패를 봉안하는 소방충혼탑은 지난 2001년 홍제동 방화사고를 계기로 순직 소방인의 넋을 기리기 위해 건립했으며 2022년 4월 국가보훈처 공식현충시설로 지정했다.
2일부터 개표 종료 시까지 재난 상황 신속 대응 비상근무체제 전환 전국 1만 8117 투·개표소 대상 화재취약요인 사전 제거 등 안전사고 예방 소방청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해 2일부터 전국 242개 소방관서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8~30일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시연모델 첫 선…첨단 특수기능 탑재 올해 11월부터 중앙119구조본부 권역별 4개 특수구조대에 실전 배치 소방청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여는 '국제소방안전박람회(Fire & Safety Expo Korea 2025)'에서 현대자동차그룹과 공동개발 중인 '무인 소방로봇(차량형)' 시연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27일 전했다.
소방청, 최근 5년간 여름철 온열질환 출동 연평균 166건 '연속 증가세' 소방청은 예년보다 빠르고 길어진 무더위에 '2025년 폭염 대응 119구급활동 대책'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5일 빨리 시작한 올해 폭염 구급대책은 이달 15일부터 오는 9월 30일까지 이어간다.
6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5개월간…소방시설공사현장·소방시설업체 대상 소방청은 화재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화재 시 신속하게 초기 진화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시설의 부실 시공·감리 단속에 나선다. 일제 점검 기간은 내달 2일부터 10월 31일까지며 전국의 소방시설공사현장 및 소방시설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소방산업 진흥 4대 전략' 발표…기술·시장·제도 '삼박자' 강화 28일 '국제소방안전박람회' 개최…25개국 포함 427개 기관 등 참여 소방청은 20일 올해 '소방산업진흥정책'과 국제 홍보를 위한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소방청, '비상소화장치' 중요성 강조…올해 1199개 산림인접지역에 추가 설치 지난 1일 새벽 전북 남원 지리산국립공원 보호구역에 발생한 불을 주민들이 비상소화장치함을 활용한 신속한 대응으로 수령 1000년이 넘는 '천년송'을 지켜냈다. 소방청에 따르면, 1일 새벽 2시 28분경 전북 남원시 산내면 지리산국립공원 내 와운마을 인근 산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5월 2~6일 사찰 등 전국 434곳 소방차량 442대·소방력 3270명 배치 소방청은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봉축 행사장 등 전국 434곳에 소방차량 442대와 소방인력 3270명을 배치하는 등 '재난상황 신속 대응 비상근무체제'를 구축한다.
'2025 재난현장 신속출동 종합대책' 발표…아파트 5곳 중 1곳 목표 소방관서 앞 교통신호제어시스템 및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확대 등 소방청이 화재 현장에서 인명 피해를 최소할 할 수 있는 골든타임인 '7분 도착률'을 높이기 위해 긴급출입시스템 이른바 '119 패스'의 도입을 확대한다.
소방청, 5개 권역으로 구분하고 권역별 화재감정기관 1개 이상 지정·운영 소방청은 과학적이고 전문적인 화재조사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전국 권역별로 화재 감정기관을 확대 지정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도 소방본부 및 소방학교 등 내부 기관은 물론, 전문 화재조사 역량을 갖춘 외부 전문기관까지 포함해 '화재 감정기관 지정 확대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이달 14일~6월 13일까지, 소방·건축·전기·가스 등 재난분야별 맞춤형 현장컨설팅 소방청은 대규모 화재·폭발 위험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대형·노후화 위험물시설에 대해 위험물안전관리 점검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위험물안전관리 점검은 14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2개월 동안 시행하며, 전국의 위험물 제조·취급·저장 시설물 중 규모, 노후도 등을 고려하여 382곳을 선정했다.
오는 11일까지 대피소 등 105곳 소방시설 설치 점검 소방청은 대형산불로 인해 대피소 생활 중인 이재민 안전을 위해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점검은 화재 피해가 발생한 경북지역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105곳을 대상으로 하고, 소방서를 중심으로 지자체, 관계기관, 한국소방시설협회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한다.
전국 재난 모니터링 강화…각 시·도 중앙시스템과 연계돼 신속 출동 소방청이 분산된 재난 관제기능을 한 곳으로 모아 화재·구조·구급·항공·항만 등에 대한 통합관제에 돌입한다. 소방청은 점차 대형화하고 복잡화하는 재난에 대비해 재난관제 기능을 통합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 통합 이전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종합관제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