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초소형 군집위성 1호’ 발사…한반도·주변 정밀 감시
24일 오전 7시 8분 뉴질랜드 마히야 발사장에서 발사 예정 500km 상공서 해상도 1m급 영상 전송…2027년까지 총 11기 발사 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1호가 오는 24일 오전 7시 8분 57초(현지시간 오전 10시 08분 경)에 뉴질랜드 마히야 발사장에서 발사된다.
전체 자료 374건(30ms · hybrid)
24일 오전 7시 8분 뉴질랜드 마히야 발사장에서 발사 예정 500km 상공서 해상도 1m급 영상 전송…2027년까지 총 11기 발사 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1호가 오는 24일 오전 7시 8분 57초(현지시간 오전 10시 08분 경)에 뉴질랜드 마히야 발사장에서 발사된다.
대전 엑스포시민광장·엑스포과학공원 일대에서 28일까지 제5회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과 통합개최…즐길거리 더욱 풍성 ‘2024 대한민국 과학축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대전 엑스포시민광장과 엑스포과학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제5회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과 함께 한다.
[알면 도움되는 정책누리집] 스마트초이스 정부는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통신서비스를 국민 누구나 부담없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모델 중심으로 휴대전화 가격이 지속 상승함에 따라 국민들의 단말기 구입 부담을 낮추고자 ‘단말기 유통법’ 폐지 추진과 더불어 제조사의 중저가 단말 출시 확대를 적극 유도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와이파이 6E 상용화’ 이어 ‘와이파이 7 도입’ 위한 제도개선 추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와이파이 6·6E’ 대비 최대 4.8배 빠른 속도의 ‘와이파이 7’ 도입을 위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 이에 와이파이 7 표준안에 부합하도록 채널당 대역폭을 기존 160㎒에서 320㎒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기술기준(고시)을 올해 상반기까지 개정할 계획이다.
경쟁률 25 : 1…최종 선발 석사 50명·박사 70명에 장학증서 수여 석사 최대 4학기 3600만 원, 박사 최대 8학기 9600만 원 지원 예정 정부가 대학원 대통령과학장학생 120명을 최종 선발하고, 오는 4월부터 석사 최대 4학기 3600만원, 박사 최대 8학기 9600만원의 장학금을 즉시 지급한다.
상반기 ‘메타버스 자율규제위원회’ 출범…민간 주도 규제 활동 본격 시작 건전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메타버스 자율규제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는 올해 상반기 메타버스 자율규제위원회를 출범해 민간 주도의 메타버스 자율규제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과기정통부, 글로벌 데이터 융합 리더과정 공모…최대 82억 5000만 원 지원 세계적인 대학과 손잡고 데이터 융합 분야 글로벌 인재를 키우기 위해 2029년까지 220억 원을 투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일 데이터 분야 글로벌 협력과 해외진출을 선도하는 데이터 최고 전략가를 양성하는 글로벌 데이터 융합 리더 양성 사업을 올해부터 착수해 3개 대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재, 기후·에너지, 바이오헬스 분야 12개 과제 선정…5년 간 총 490억 원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은 4일 한계도전 R&D 프로젝트 사업의 올해 신규과제를 이날부터 다음 달 9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한계도전 R&D 프로젝트는 혁신적 성과창출을 목표로 민간 전문가인 책임PM이 주도하는 연구개발 관리체계를 도입해 변화하는 연구개발 환경에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정부, ‘AI전략최고위협의회’ 출범…민·관 머리 맞대고 AI 강국 도약 모색 글로벌 시장 선도할 AI 기술혁신 추진…전 산업 AI 대전환 가속화 민·관이 머리를 맞대고 인공지능(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AI전략최고위협의회’가 출범했다.
4월 3일 한국경제 <콘택트렌즈 이제 온라인으로 사나 했더니…‘대혼란’>, 매일경제 <콘택트렌즈 온라인판매, 정부 ‘추진’ 헌재 ‘안돼’>등에 대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설명입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콘택트렌즈 온라인 판매를 금지하는 법률에 대한 헌재의 합헌 결정과 정부의 정책이 충돌된다는 보도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과기정통부, 세 차례 5G요금제 개편 등 가계통신비 부담완화 추진현황 점검 중저가 요금제 가입인원 620만명 돌파…연간 최대 5300억 원 경감 효과 추정 최근 신설한 중저가 요금제 가입 인원이 지난 2월 기준으로 620만 명을 돌파함에 따라 향후 동일 속도로 가입자가 지속 증가하면 연간 최대 5300억 원의 가계통신비 경감 효과가 추정된다.
대통령 주재 스물세 번째 민생 토론회 ‘첨단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 개최 바이오데이터플랫폼·바이오파운드리 등 첨단바이오 R&D 투자 확대 첨단바이오 분야 핵심인재 양성 위해 KAIST 오송캠퍼스 조성 우선 추진 정부가 첨단바이오를 반도체에 이은 차세대 주력산업으로 삼아 2035년까지 국내 바이오 산업 생산규모를 200조 원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계획이 마련된다.
과기정통부, 26일부터 키오스크 플랫폼 UI 가이드·개발 도구 등 제공 키오스크 접근성 보장 협의체 등 통해 민간협력도 강화 국민 모두가 쉽게 키오스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UI) 플랫폼 서비스가 개시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오는 26일부터 고령층, 장애인 등 정보 접근성이 보장된 키오스크를 쉽게 제작할 수 있는 ‘키오스크 UI 플랫폼’(www.wah.or.kr)을 서비스한다고…
‘디지털콘텐츠기업경쟁력강화’ 사업 공모…88억 원 투입, 맞춤형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내 유망 메타버스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확대를 위한 ‘2024년도 디지털콘텐츠기업경쟁력강화’ 사업을 22일부터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총 88억 원을 투입해 메타버스 관련 기업의 해외 수출과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구독자 1만명 이상 대상 전업 크리에이터 육성 사업 등 추진 18일까지 지원사업 접수…7월 ‘AI 미디어·콘텐츠 공모전’도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정과제이자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로 주목받는 ‘크리에이터 미디어’의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올해 총 101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15일부터 연구기관·기업 등 대상 확인 신청 접수…5월말 경 결과 통보 연구기관, 대학, 기업 등 기술육성주체가 보유·관리하고 있거나 연구개발 중인 기술의 국가전략기술 해당 여부를 정부가 확인해 주는 ‘국가전략기술 확인제도’가 첫 시행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부터 ‘제1차 국가전략기술 확인 신청’ 공고를 시작하면서, 앞으로 매 분기별로 이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5일까지 5급~7급 50명 공고…간부급 공무원·외국인은 상시채용 임용·보수·파견·겸직 등 특례 적용…민간기업 수준 이상 보수기준 설정 오는 5월 27일에 개청하는 ‘우주항공청’이 오는 25일까지 경력경쟁채용 공고·접수를 진행하며 본격적인 인재 영입을 시작했다.
[알면 도움되는 정책누리집] 디지털집현전 공공기관 별로 흩어져 있는 국가지식정보를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검색·활용할 수 있는 대국민 서비스가 시작됐다. ‘디지털집현전’ 누리집에서 공공기관 105개 누리집이 보유하고 있는 양질의 논문과 보고서 등 2억 4000여개 자료를 지난 1월 22일부터 통합 검색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석·박사 중심 메타버스 랩 운영…330억 메타버스 선도 프로젝트 추진 ‘2024년 메타버스산업 통합 사업설명회’ 개최…전단형 메타버스 수출지원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민의 일상과 미래 신산업 혁신을 위한 디지털 분야 핵심기술인 메타버스 산업 진흥을 위해 올해 총 1197억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정부, ‘차세대 원자로 민관협력 추진전략’ 발표 올해 고온가스로 개발 추진…2027년까지 원자로 기본설계 완료 정부가 차세대 원자로 기술확보를 위해 민간이 주도하는 차세대 원자로 합작사업을 추진한다. 또 차세대 원자로 연구조합을 설립하고 규제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등 관련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위해 전방위적 지원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