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교통카드보다 혜택 많은 K-패스로 갈아타세요
5월 1일부터 K-패스 시행…간단한 회원 전환 절차만 거쳐도 추가 혜택 받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는 5월부터 시행 예정인 K-패스 출시에 앞서, 현재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K-패스로의 회원 전환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전체 자료 548건(332ms · hybrid)
5월 1일부터 K-패스 시행…간단한 회원 전환 절차만 거쳐도 추가 혜택 받아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오는 5월부터 시행 예정인 K-패스 출시에 앞서, 현재 알뜰교통카드를 사용하고 있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K-패스로의 회원 전환 절차를 시행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여객·화물 운수권 증대 합의…“여러 국적 항공사 취항 기회 마련” 국토교통부가 한-카자흐스탄 간 항공회담에서 양국간 운수권 증대에 합의했다. 국토부는 지난 20∼21일(현지시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열린 한·카자흐스탄 항공회담에서 양국 간 운수권 증대에 합의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일 오전 5시30분∼다음날 오전 1시 운행…수서∼동탄 20분 만에 이동 각종 할인 프로그램 등 활용 가능…수도권 버스·전철 환승할인도 적용 오는 30일 개통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A 노선의 수서∼동탄 구간 요금이 4450원으로 확정됐다. 5월부터 시행되는 K패스 등 각종 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2000원-3000원대도 이용이 가능하다.
좌회전 안쪽 차선·우회전 바깥쪽 차로 선택해야…보행자에 반드시 양보 국교부, 4월 말까지 회전교차로 올바른 통행방법 홍보…매년 1천 건 이상 사고 정부가 회전교차로를 안전하게 통행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한 집중 캠페인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행정안전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 회전교차로 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회전교차로의 올바른 통행 방법에 대한…
스물한 번째 민생토론회 : 시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한강기적 시세 90% ‘든든전세주택’ 2년간 공급…노후 빌라촌, 아파트 수준 편의시설 지원 서울역·남산 일대 ‘공연예술 벨트’ 조성…전국에 특색있는 문화예술기반 확충 정부가 내년까지 2년동안 비아파트 10만가구를 매입해 무주택 중산층과 서민에게 전·월세로 공급하기로 했다.
산책로·맨발 걷기 체험 구간 등 정보 포함…전국 맹학교 등 무상 제공 국토교통부와 국토지리정보원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오대산 국립공원 점자 안내 지도를 제작해 18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오대산 국립공원 점자 안내 지도
한국, 동남아 항공교통흐름관리 협력체 가입…국제선 76.6%까지 흐름관리 기대 우리나라가 동남아 지역 항공교통흐름관리 협력체에 정식 가입했다. 이번 가입을 통해 우리나라 국제노선 중 항공기 운항의 약 48%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가장 복잡한 동남아 하늘길 이용이 편리하고 안전해질 전망이다.
제14차 민생토론회 후속 조치…신규 국가산단 15곳에 문화예술 접목 문화와 산업, 국토를 담당하는 부처가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부처 간 벽을 허물고 하나의 팀으로 힘을 합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는 1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 조성’ 특별전담팀(TF)을 발족하고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무 번째 민생토론회 : 미래산업과 문화로 힘차게 도약하는 전남 완도-강진 고속도로, 익산-여수 구간 전라선 고속철도 개선 추진 기후변화 따른 안전 담보 위해 영산강 하천정비사업 등 치수사업 강화 정부는 전남의 미래산업 발전을 가속화하고 전남 도민들의 행복한 삶을 위해 전남 지역에 도로, 철도, 교통 등 SOC 인프라를 확충해 교통망을 새롭게 구축한다.
수원·용인·화성 등 탑승객 많은 노선 중심…5월부터 급행버스도 시범운영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다음달부터 단계적으로 광역버스 좌석 예약제 확대와 급행화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수도권 출퇴근 시민이 더욱 더 편리하게 광역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국토부, 2022년 부동산서비스산업 실태조사 결과 첫 공표 부동산서비스업 연 총매출 254조…종사자 70%는 50대 이상 2022년 기준 한국의 부동산서비스산업 사업체 수는 27만 7939개로 나타났다. 이중 공인중개서비스업 사업체가 11만 1516개로 40.1%를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민생 토론회 : 열여덟 번째 ‘대한민국 관문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인천’ 개최 항공 자유화 협정 50개국 → 70개국으로 확대…노선 제한 없이 증편 자유롭게 2030년까지 24시간 배송 시스템 구축…대한민국 어디서나 하루 안에 배송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어디서나 24시간안에 택배를 받을 수 있는 배송서비스 체계를 2030년까지 구축하기로 했다.
[청년맞춤정책.zip] 청년 부담 덜어주는 맞춤형 대출·채무조정 제도 빚의 굴레에 빠지는 청년들 대부분은 학자금 대출부터 시작한다.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이미 빚을 진 상태가 된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관련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버스 교통량·민원 고려” 경부고속도로의 버스전용차로 평일 구간이 안성나들목까지 연장되고 주말 영동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는 폐지된다.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의 관련 고시 개정안을 오는 27일까지 행정 예고한다고 6일 밝혔다.
정부, 연말까지 전국 건설현장 2만 2690곳 합동점검 정부가 부실시공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2만 2690곳의 건설현장 점검에 나선다. 국토교통부는 연말까지 5개 지방 국토관리청 등 11개 기관과 함께 취약시기(해빙기, 우기, 동절기) 정기점검, 소규모 현장을 대상으로 한 상시점검, 사망사고 발생현장에 대한 특별점검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충남 서산 15번째 민생토론회…거제 이어 두번 째 기업혁신파크 선도지구 지정 SK렌터카, 당진시와 투자협약 체결…정부, 입주 기업에 국비 보조·세제 지원 충남 당진에 자동차산업 관련 기업들이 모이는 모빌리티 혁신파크가 조성된다. 입주 기업에게는 3년간 법인세 면제와 취득세 및 재산세 최대 50% 감면 등 조세지원뿐 아니라 인프라 개선 등 국비도 지원한다.
국토부, 민생토론회 후속조치…‘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 이행 점검 GTX A노선 다음 달 말 개통 채비…김포골드라인 증편 본선주행시험 정부는 2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정부세종청사에서 영상으로 비상경제장관회의를 개최, 속도·주거환경·공간 등 ‘교통 분야 3대 혁신 전략’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후속조치 계획을 논의했다.
23일부터 20일간…운전·영업 분야서 총 45개 항목 점검 3월 셋째주, 국민참여 안전점검 실시…300명 선착순 모집 국토교통부는 다음달 30일 개통 예정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수서~동탄 구간의 영업시운전을 23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20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3일 착수한 영업시운전은 종합시험운행의 마지막 단계로 실제 개통 상황에 맞춰 실시할 계획이다.
40대 이하 청년층이 73% 차지…대부분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전세사기 피해지원 특별법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피해자 556명이 추가로 인정됐다. 이로써 지난해 6월 이후 전세사기 피해자는 모두 1만 2928명이 됐다.
19세~34세 청년 중 부모와 따로 거주하는 무주택자…26일부터 접수 국토교통부는 21일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분의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특별지원 2차 사업 신청을 오는 26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1차 사업은 2022년 8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1년 동안 신청을 받아 요건 심사 후 9만 7000명에게 월세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