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세종 등 20곳에 청년·고령자 전용 임대주택 3704가구 공급 #민생토론 후속조치
국토부,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결과 발표 청년특화주택 1146가구·일자리연계형 1808가구·고령자복지주택 750가구 청년특화주택 5곳 1146호, 일자리연계형 11곳 1808호, 고령자복지주택 4곳 750호 등 전국 20곳에서 청년과 근로자, 고령자 맞춤형 전용주택 3704호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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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상반기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사업 결과 발표 청년특화주택 1146가구·일자리연계형 1808가구·고령자복지주택 750가구 청년특화주택 5곳 1146호, 일자리연계형 11곳 1808호, 고령자복지주택 4곳 750호 등 전국 20곳에서 청년과 근로자, 고령자 맞춤형 전용주택 3704호를 공급한다.
노후계획도시정비기본방침(안) 첫 수립…영구임대 등 활용해 이주수요 흡수 중동·산본 신도시의 기본계획안도 공개…4만 호 추가 공급, 주민공람 시작 정부가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재건축을 위해 ‘노후계획도시정비 세부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관계부처 합동, 올해 말까지 5개 합동점검반 3차례 부동산 불법 기획 조사 가격담합·보상투기·가격띄우기·편법 증여 등 탈루혐의 확인 시 세무 검증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올해 말까지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왜곡하는 가격 띄우기 등 불법행위 집중 조사에 나선다. 또 가격 담합, 보상투기, 허위신고 등에 대해 고강도 조사한다.
국토부, 관리 매뉴얼 개정…교육·운동·휴게시설 등 입주, 돌봄시설도 허용 앞으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의 시설 입지기준을 지자체에서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혁신도시 산·학·연 클러스터 관리 매뉴얼’을 개정해 지난 9일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다산-동구릉-구리-장자호수공원-암사역사공원-암사역 총 12.9km 연장 혼잡관리 위해 예비열차 투입하고 시내·마을버스 신설 총연장 12.9㎞인 별내선이 오는 10일 개통해 별내역(경춘선 환승)부터 시작해 다산역, 동구릉역, 구리역(경의중앙 환승), 장자호수공원역, 암사역사공원역을 거쳐 서울 도시철도 8호선 기·종점인 암사역에 연결된다.
장위 4구역 주택 건설현장 휴게실 냉방·그늘막 설치 등 폭염대응 점검 한덕수 국무총리는 8일 장위4구역 주택정비사업지구를 방문해 건설현장의 폭염대응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폭염특보가 잇달아 발효되는 가운데, 폭염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과 건강 보호를 위한 폭염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건설근로자와 사업주의 폭염 대응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우선좌석 미지정·기내 안전서비스 정보 점자 안내 등 미제공 7개사 처분 국토부, 항공교통이용 편의기준 준수여부 지속 감독 국토교통부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항공사업법에서 규정한 교통약자의 항공교통이용 편의기준 준수여부에 대한 실태를 점검하고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7개 항공사에 과태료(250만 원)를 부과했다고 밝혔다.
도로·공원 확장, 공원·녹지 재조성, 노상주차장 확충…내년부터 착수 국토교통부는 6일 대불국가산업단지,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 등 3개 산업단지에 대해 도로, 공원 등을 확충해 활성화를 도모하는 노후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불국가산업단지 전경.(ⓒ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청년층 가장 활발히 이용…대중교통 이용횟수 월 8회↑, 탄소 2만 712톤 감축 추정 교통비 절감 혜택, 편리한 사용성 등에 만족…이용자 “평소 교통비보다 30% 절감” K-패스 이용자가 출시 3개월 만에 이용자 200만명을 돌파했다. K-패스 이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횟수는 월 평균 8회 늘어났고, 3개월간 약 2만712톤의 탄소가 감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도로파임 기동보수반 투입 등…일일 순찰·응급 복구 시행 8월 한 달 동안 고속도로와 일반국도의 도로파임 기동보수반을 가동해 일일 순찰과 응급복구에 나서고, 도로 안심·서비스 국민참여단도 도로파임을 집중 탐지한다. 아울러, 도로파임의 근본적인 발생 저감을 위해 도로포장 품질 불시점검단을 연중 운영하고 빈발지역 집중 관리를 강화한다.
14개 지자체, 32개 섬·17개 공원·1개 항만에 음식·생필품·구급품 등 배송 14개 지자체가 32개 섬지역, 17개 공원지역, 1개 항만에서 드론배송을 본격적으로 시작해 음식, 생필품뿐만 아니라 심장제세동기와 구급용품도 신속하게 배달한다.
오는 31일부터 대전·세종 시범운영 이후 전국 확대 추진 올해 안에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주택 임대차계약 신고를 모바일로 가능할 수 있게 개선하고, 오는 31일부터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범운영해 연내에 전국으로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보다 0.93%p 확대…토지거래량은 0.6% 늘어난 93만 필지 2024년 상반기 전국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26일 올해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을 발표했다.
주택관리법 시행령 개정안 국무회의 의결…주거약자용 주택 편의시설 추가 공간혁신구역과 저층 주거지를 정비하는 뉴:빌리지 사업이 시행령 개정으로 본격 궤도에 오른다. 또 주거약자용 주택에 설치되는 편의시설 지원 대상이 확대되고 지원항목도 추가된다.
국토부, ‘해외 투자개발사업 활성화 방안’ 발표 공공역할 강화 등 민관협력 거버넌스 확립…패키지 지원 강화 K-스마트신도시 개발 확대 추진 등 해외건설 사업 고부가가치화 정부가 우리 기업들의 해외 투자개발사업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이를 위해 공공의 역할 강화한 민관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해 해마다 투자개발사업 지원계획을 새로 마련한다.
국토부, 7월 25일~8월 11일까지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 시행 고속도 2개·일반도 11개 구간 개통…53개 구간 263㎞ 갓길차로 운영 버스·철도 4만 195회, 좌석 218만 석 늘려…휴게소 화장실 717칸 확충 여름 휴가철을 기해 고속도로, 국도 등 이용량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정부는 고속도로 등의 신규 개통을 서두르고 갓길차로 운영도 실시하기로 했다.
한-체코 항공회담 결실, 현행 주4회→주7회로 늘어나 프라하 경유 유럽 이동 때도 일괄발권·마일리지 적립도 국토교통부는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프라하에서 한-체코 항공회담을 열어 양국 간 운수권을 현행 주4회에서 주7회로 증대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체코 프라하의 야경.(ⓒ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4조 4000억 원 투입…버스 18개 노선 34대 증차 등 연계환승체계 구축 남양주-하남 수석대교·올림픽대로 확장 신속 추진 다음 달 10일 지하철 별내선 개통에 맞춰 수도권 동부지역의 교통 편의를 위해 버스 18개 노선, 34대 증차 등 촘촘한 연계환승체계를 구축한다.
전세사기피해지원위 2132건 심의 후 최종 의결…이의신청 230건도 인정 국토교통부는 지난 한 달 동안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회의를 3회 개최해 2132건을 심의하고 1496건에 대해 전세사기피해자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신촌유플렉스 앞에서 열린 ‘신촌·구로·병점 100억대 전세사기 피해자 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피해자들이 호소하는…
휠체어 뒤보기 자동고정장치·교통약자 맞춤 병원 동행서비스 등 앞으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을 위해 저상버스에 휠체어 뒤보기 자동고정장치 설치가 활성화될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5일 제2차 모빌리티 혁신위원회를 열어 4건의 모빌리티 서비스에 대해 규제 특례를 지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