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부, 환경보건센터 6곳 신규 지정…"안전망 촘촘하게"
권역형 1곳·전문인력 육성형 4곳 등…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서비스 확충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으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환경보건 분야의 전문 교육 및 인력양성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환경보건센터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광주광역시) 1곳,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모두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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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형 1곳·전문인력 육성형 4곳 등…지역 맞춤형 환경보건 서비스 확충 환경보건센터 신규 지정으로 환경성질환에 대한 예방·관리 체계가 더욱 촘촘해지고 환경보건 분야의 전문 교육 및 인력양성 기반이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3일 환경보건센터 지정심사를 거쳐 권역형(광주광역시) 1곳, 전문인력 육성형 4곳, 정책지원형 1곳 등 모두 6곳의 환경보건센터를 지정해 운영한다고…
배전망 혁신으로 재생에너지 수용 확대…분산 전력망 맞춤형 시장 개편 정부가 탈탄소 사회로의 새로운 대전환을 위해 올해 약 3210억 원의 국비를 투입해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에 본격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 에메랄드홀에서 관련 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분산형 전력망 포럼'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차세대 분산형 전력망 구축방안을…
'맑은공기 종합 지원' 대상지 선정…민원 빈번한 지역까지 확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역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종합 지원' 대상지 18곳을 선정하고, 국비 120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기존에는 오염 우심지역을 대상으로 5곳을 선정했다면 올해는 오염 우심지역 뿐만 아니라 민원이 빈번한 아스콘 업종, 석회 및 플라스터 제조업종 등의 사업장이 개별적으로…
김성환 장관, 설 명절 전 현장방문…"발전수익 직접 지역에 환원 중요" 올해 첫 시행…내년부터 낙동강·금강·영산강·섬진강 등에 확대 계획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김성환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그간 상수원 관리를 위해 규제를 받아온 지역의 햇빛소득마을 조성 후보지인 경기도 여주시 흥천면 율극리를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고 전했다.
공공 전처리시설 보급 확대…소각 물량 35% 이상 원천 감축 정부가 생활폐기물이 발생된 지역의 공공시설에서 폐기물이 안정적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행정·재정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공공소각시설 확충사업에 '패스트 트랙'을 적용해 입지 선정부터 준공까지 통상 12년 가량 소요되는 사업기간을 최대 3년 6개월로 단축하고, 공공 전처리시설 보급으로 소각 물량의 35% 이상을 원천 감축한다.
관계부처-유관기관, CBAM 대응 실무회의 및 추가 지원 방안 논의 역량 강화 위한 설명회·세미나 늘리고 실습 등 교육과정 33회 운영 정부는 올해 본격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우리 기업이 원활하게 대응할 수 있게 총 15건의 지원을 제공한다.
4등급 조기폐차는 전기·수소·하이브리드 구매 시에 전액 지원 배출가스 5등급 노후 차량의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된다.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해당 차량의 소유자는 비용부담을 줄이면서 저공해조치에 참여할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접속선로 기존 대비 13㎞ 단축…사업비 최대 3000억 절감 내륙 육상선로 2029년까지 조기 구축…계통 연계 일정 단축 그동안 계통접속 문제 등으로 지연돼 온 '새만금 수상태양광 1.2GW 사업'이 2029년 조기 완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간다.
냉장고·세탁기 등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 구매 시…9일부터 신청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고물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올해 고효율 기기와 가전제품 구매에 총 498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먼저 소상공인의 경우 398억 원을 배정해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냉난방기 등을 신규 설치하는 경우 구매비용의 40%를, 취약계층은 100억 원을 투입해…
기후에너지환경부, 배달업계와 업무협약 체결…2030년까진 25% 이상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배달 현장에서 일어나는 매연과 소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오는 2035년까지 배달용 신규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키로 하고, 관련 업계와 손잡고 보급 확대해 나선다.
기후부, 2월 공모로 747억 규모 모펀드 조성…민간자본 연계해 중장기 투입 정부가 전기·수소 이동수단(모빌리티)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확충을 위해 1494억 원 규모 이상의 자펀드를 조성해 투자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달 중 747억 원 규모의 모펀드를 운용할 주간 운용사 공모가 시작될 예정이다.
기후부, '2026년 자원순환국 주요업무 추진계획' 공개 통신인프라·태양광 폐패널 등 신폐자원 순환이용체계 구축 정부가 일회용품 감축부터 재활용·에너지화, 미래 폐자원 관리, 중장기 국가 비전 수립까지 아우르는 자원순환 전 주기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기후부 "재생에너지와 원전 중심의 전력 운영 필요" 부지 공모→부지 평가·선정→2030년대 초 건설 허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신규 원전의 부지 공모를 시작으로 5~6개월 동안 부지 평가·선정 과정을 거쳐 2030년대 초 건설 허가를 받고 2037, 2038년 준공을 추진하기로 했다.
2026년 1월 22일자 조선일보 <'재고 떨이' 중국産 테슬라에 보조금 2000억 준 한국>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보도 내용 ○ 2,000억원 가까운 전기차 보조금이 중국산 테슬라의 국내 판매를 거들고 있으며, 이로 인해 테슬라가 지난해 한국 내 판매량 순위 5위에 올랐다고 평가
기후부,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 발표…신규원전 추진방안 등 발표 예정 정부가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 60% 이상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 원전 추진 계획에 대해 '추진돼야 한다'고 답했고, 원자력 발전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8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세시설 2000곳 대상 납·프탈레이트 무상 검사 기준 초과 600곳에 교체·재시공 비용 일부 지원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어린이집·유치원 등 어린이 활동공간에 새롭게 적용하는 환경안전관리기준에 따라 '납'과 '프탈레이트'에 대한 검사를 지원한다.
2026년 1월 19일자 조선일보 <"月 1,100만원 번다고?··· '햇빛소득마을' 손실날 수도">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햇빛소득마을이 과도한 부채 구조로 인해 대출 원금 상환이 본격화되면 마을 태양광 사업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2026년 1월 13일자 조선일보 <"10년 뒤 폐쇄할 석탄발전소에 1조 '먼지 뚜껑'덮는 정부">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림 ○ 탈석탄 정책에 따라 저탄장 완공 후 폐지가 얼마 안남은 석탄발전시설에 대하여 무리하게 저탄장 옥내화를 추진 - 하동 #4호기는 2년 뒤 폐지 예정으로 저탄장도 함께 철거 예정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반영…자금 지원 범위 넓혀 탈탄소 투자 촉진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대폭 확대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지난해 12월 말에 개정된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반영해 차세대 저탄소 기술을 폭넓게 지원하고, 자금 지원범위도 넓혀 기업의 수요에 부응하는 탈탄소 투자를 촉진한다.
에너지전환·탄소감축 관련 해외 신규사업 투자 확대 전망…정책 지원 지속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대한민국 녹색전환(K-GX)에 발맞춰 올해 '녹색인프라 해외수출 지원펀드'(이하 녹색펀드)에 정부자금 600억 원을 출자하고, 민간투자금과 연결해 약 1000억 원 규모의 신규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