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외식업계 세제지원 최대 3년 연장…“가격 안정 도모”
면세농산물 등의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 10% 상향조치 2년 연장 설탕, 원당, 해바라기씨유, 커피생두 등 26개 품목 할당관세도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새해 식품·외식업계에 대한 세제지원을 최대 3년간 연장을 추진, 가공식품과 외식품목의 가격 안정을 도모한다고 3일 밝혔다.
전체 자료 329건(24ms · hybrid)
면세농산물 등의 의제매입세액 공제한도 10% 상향조치 2년 연장 설탕, 원당, 해바라기씨유, 커피생두 등 26개 품목 할당관세도 추진 농림축산식품부는 새해 식품·외식업계에 대한 세제지원을 최대 3년간 연장을 추진, 가공식품과 외식품목의 가격 안정을 도모한다고 3일 밝혔다.
농식품부 “연간 기준 50억 원 수준의 생계비 부담 추가 경감 기대”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물가 불확실성이 지속됨에 따라 올해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정부양곡 판매가격을 전년 수준으로 동결한다고 2일 밝혔다. 용인시 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미곡종합처리장 저온창고에서 직원이 수매 후 보관 중인 쌀을 살펴보고 있다.
농식품부, 길고양이 돌봄 지침·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침 마련 올바른 길고양이 돌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지침이 마련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길고양이의 복지를 개선하고 길고양이와 관련한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길고양이 돌봄 지침(가이드라인)과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침을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농림사업정보시스템 통해 접수…정착지원금 최대 3년 월 110만 원 지원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 혁신을 이끌 청년농업인 5000명을 모집해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최장 3년간 최대 월 110만 원, 5억 원 한도 창업자금과 농신보 우대보증을 지원한다. 농식품부는 지난 18일부터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인 청년농업인 선발을 위한 접수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2024년 1월 31일까지 1분기 입양 신청…3월 마지막주에 입양 예정 농림축산검역본부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검역탐지견이 새 가족을 찾아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2024년 검역탐지견 민간 입양’을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내년부터 민간입양은 분기별로 연 4회 실시하는데, 먼저 1분기 입양을 희망하는 가정은 1월 1일부터 31일까지 농림축산검역본부…
구매 상한액은 경주당 5만 원…오프라인에 비해 절반 축소 내년 6월 정식 운영 전 안정성 확보 위한 단계별 확대 운영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15일부터 경마 온라인 마권 발매 시범운영을 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온라인 마권 발매는 경마장이나 장외발매소에 방문하지 않고 본인 명의의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서 마권을 구매하는 방식이다.
2018년 3월 17일 이후 첫 발생…경미한 증상도 방역당국으로 신고해야 일대 하천에서 축협 관계자가 철새도래지에 대한 방역 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농어촌정비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빈집우선정비구역 지정 철거 비용이 보상비보다 많으면 소유자에 차액 징수 근거도 마련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8일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농촌 빈집 정비를 위한 ‘농어촌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의결됐다고 11일 밝혔다.
차량·사람 출입 최소화…특별관리지역 18개 시군 지정해 집중 점검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예방을 위해 산란계 농장 특별방역 조치를 시행한다. 고병원성 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달 27일 전북 전주 만경강 중류에서 포획된 야생조류와 이달 4일 전남 고흥군 소재 가금농장 등에서 고병원성 AI가 연달아 확진됨에 따라 이 같은 조치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종계 사육기간 제한 없애고 할당관세 조기 시행, 종란 수입 등 추진 전라지역 잇따라 AI 확인…8일부터 2주 간 예방적 살처분 범위 확대 정부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에 대비해 닭고기와 계란 수급 안정에 총력 대응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 5일 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한 이후 전북 육용 종계 농장도 AI로 확진됨에 따라 생산기반 강화, 신선란 수입, 할당관세 조기…
‘원산지표시법 시행규칙’ 개정·공포…포장지 면적 관계 없이 10포인트 이상으로 전자매체 통한 통신판매 원산지표시 방법도 한눈에 알아보도록 해야 수입 가공식품 유통업체의 부담을 완화하고 국내 제조 가공식품과의 형평성 문제 등을 해소하기 위해 앞으로 모든 수입 가공식품의 원산지표시 글자 크기가 포장지 면적에 관계없이 10포인트 이상으로 통일된다.
파일럿 사업 결과 농가수취가 4.1% 상승, 출하·도매 단계 비용 7.4% 절감 효과 “온라인상 또 하나의 가락시장 만든다”…유통단계 줄여 비용 감축 세계 최초로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kafb2b.or.kr)’이 출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30일 오전 10시 양재 에이티(aT)센터에서 농산물 유통 디지털 대전환을 선도할 농산물 온라인도매시장의 공식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라면 8억 4270만 달러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 갱신 중 스마트팜, 정상외교 계기 수출·수주액 전년 대비 3배 가량 성장 케이-푸드 플러스(K-Food+) 수출이 이달 3주차 100억 달러를 넘어서 올해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발생 많았던 시·군, 전파 위험 배제할 수 없는 시·군은 기존대로 이동 제한 해제 후에도 6개월간 모든 소에 대한 임상검사 월 1회 실시 럼피스킨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가축방역심의회를 거쳐 럼피스킨 발생농장에 대해 원칙적으로 양성판정을 받은 소만 살처분하는 선별적 살처분을 13일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빵·우유·라면 등 28개 주요 농식품 품목 전담자 지정…수급 상황 밀착 관리 농림축산식품부는 9일 한훈 차관을 물가안정책임관으로 지정하고 농식품 수급 상황실을 차관 직속으로 격상해 장바구니 물가 안정에 총력 대응하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한 차관 주재로 ‘농식품 수급 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2025년 네팔 해외농업기술개발센터 개소 추진 우리나라의 농업기술이 네팔에 전수된다. 네팔은 인구의 60%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농업 현대화를 국가의 핵심발전 목표로 삼고 있어 우리 농업기술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김장재료 수급안정 대책…농산물 1만 1000톤, 천일염 1만톤 비축 공급 온누리상품권 월간 구입 한도 30만 원 상향…대형마트 공급가격 인하 지원 정부가 김장 비용 부담을 지난해보다 낮추기 위해 정부 비축물량 등을 활용해 김장 재료 최대 2만 10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전국 모든 소 사육 농가 약 9만 5000호 대상 정부가 럼피스킨병 확산 차단을 위해 이달 1일부터 10일까지 ‘전국 일제 방제소독 주간’을 운영한다. 한 축산농가 입구에서 방역 당국 관계자들이 소독하고 있다.
지자체에 243만 마리분 백신 배부…31일 210만 마리분 추가 도착 예정 사람에게 미전염, 감염된 소는 살처분…“안심하고 소고기·우유 소비를” 럼피스킨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는 31일까지 럼피스킨병 400만 마리분 백신을 긴급도입해 전국 모든 소에 대해 백신접종을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해당지역 취약계층 학생에 1만 5000원 현금카드 제공…유제품 직접 구매 무상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이 내년에 30개 지역으로 확대되고, 수혜자도 9만 명으로 대폭 늘어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무상 우유바우처 시범사업을 올해 15개 지역에서 내년에는 30개 지역으로 확대하고, 시범사업 수혜자도 2만 5000명에서 9만 명으로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