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탄소상쇄제도' 참여자 모집…선정 사업자에 행정비용 지원
오는 24일까지 신청…"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 산림청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더욱 효과적인 탄소감축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25년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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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까지 신청…"지속 가능한 산림경영 위한 다양한 지원정책 마련" 산림청은 산림탄소상쇄사업을 수행하는 기관의 행정적 부담을 줄이고 더욱 효과적인 탄소감축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2025년도 사회공헌형 산림탄소상쇄제도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를 모집한다고 7일 전했다.
산립청, 올해 2434억 원 투입…1인당 도시숲 2027년 15㎡까지 확대 산림청은 올해 2434억 원을 투입해 전국 17개 시·도에 도시숲 197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에 따르면 도시숲은 공기 중의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흡수·차단해 주변 도심에 비해 평균적으로 미세먼지(PM10) 농도는 25.6%, 초미세먼지(PM2.5) 농도는 40.9%까지 낮추는…
"민·관·군 산불진화 공중지휘체계 강화로 국민 생명과 재산 보호에 만전" 산림청은 23일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다목적 국산 헬기 수리온(KUHC-1) 취항식을 열고 올해부터 산불재난 현장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수리온(KUHC-1) 헬기 취항식 (사진=산림청)
산림청, 산지관리법 시행령 개정...지자체 조례로 최대 20%까지 완화 가능 산림청은 7일 산지관리법 시행령이 개정돼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자치단체 조례를 통해 산지전용 허가기준의 최대 20%까지 완화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산지전용 시 ▲평균 경사도는 기존 25도 미만에서 최대 30도까지 ▲산림 내 나무의 부피인 입목축적은 해당 시·군 평균의 150%에서 최대…
개인 소유 산, 산림청에 팔면 10년 동안 연금형 지급 경영임지까지 대상…매매대금 원리금 균등 방식으로 변경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사업’이 올해 매수 목표량 742ha를 달성하며 산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산림청은 개인이 소유한 산을 판매해 10년간 연금형으로 지급받는 ‘산지연금형 사유림 매수사업’이 올해 매수 목표량 742ha를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 25~27일 제5회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개최 지리산권역 6개 시·군 주민이 직접 발굴한 숨은 코스 탐방도 구례 일대 ‘지리산둘레길 걷기’ 축제를 열고 미국, 일본, 대만 숲길전문가들이 국가숲길 운영방안과 생물다양성 보존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아울러 남원, 하동, 산청, 함양, 구례, 장수 등 지리산권역 6개 시·군 주민이 직접 발굴한 숨은 코스도 선보인다.
산림청, 6~8월 기온 높아 평년보다 늦은 단풍 절정 관측 참나무류 10월 28일 단풍나무류 29일, 은행나무 31일로 예고 산림청은 23일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참나무류, 단풍나무류, 은행나무의 단풍시기를 담은 올해 산림단풍 예측지도를 발표했다.
산림청, 산림재난 통합관리 기반 마련 등 5대 전략 발표 탄소흡수원 확대, 산지은행 제도, 산림 공익가치 보전 지불제 도입 등 산림청은 기후변화에 대응해 안전과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숲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숲의 가치’를 키우기로 했다. 산림청은 10일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을 만들어가기 위한 ‘모두가 누리는 숲 추진전략’을 발표했다.
산림청, 산림조합중앙회 직영 온·오프라인 매장 밤 40%·대추 15% 할인 밤과 대추.(사진=산림청 제공) 추석을 앞두고 산림청은 대표적인 임산물 성수품인 밤과 대추의 공급을 대폭 확대한다.
산림청, 씨앗폭탄 날리기·숲 해설 등 추석 맞이 체험 프로그램 마련 산림청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자연휴양림, 치유의숲, 수목원, 정원 등 118곳의 산림관련 시설에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전했다. 산림청 ‘추석맞이 숲체험 프로그램’ 포스터.(이미지=산림청 제공)
세금포인트로도 입장권 구매 가능하도록 사용처 확대 이번 달부터 산림·병역명문가 등 국립자연휴양림 무료 입장 대상이 확대된다. 산림청은 산림명문가, 독림가, 임업후계자, 병역명문가도 이달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입장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고 3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기관 조성 무궁화동산·가로수길 등 대상 공모 산림청은 오는 19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아름다운 무궁화 명소 발굴을 위해 ‘제11회 나라꽃 무궁화 명소’를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나라꽃 무궁화 명소’를 선정해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새롭게 조명하고 나라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2021년 9월 권상순 의병장 후손이 발견해 국립공원공단 조사 요청 폭 4.2m·높이 1.9m 크기 ‘392자’…구한말 문인 묵희 글 1924년 새겨 민족의 영산이자 1호 국립공원인 지리산 정상에서 일제에 대항한 의병과 관련된 바위글씨(石刻)가 발견됐다.
세종수목원, 장성무궁화공원 등…완주 무궁화 100리 길도 눈길 전북 장성 무궁화 공원 전경.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 울산 바람길다님숲·대전 테미공원 도시숲 등 50곳 선정 2027년까지 1인당 도시숲 15㎡까지 확대…산림자산으로 육성 산림청은 국민 추천을 받아 국내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아름다운 도시숲 50선’은 시민들의 삶 속에 쉼터가 되어주는 도시숲의 가치와 각 도시에 조성한 도시숲의 다양한 역할과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7월 15일부터 본격 운영 시작…27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예약 야영데크 1면 당 최대 4인, 반려견은 2마리까지 동반 가능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이 개장한다. 산림청은 지난 25일 총 30마리 동시 수용이 가능한 규모의 국립 최초 반려견 전용 산림휴양시설인 ‘국립김천숲속야영장’ 개장식을 갖고, 다음 달 15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림협력 체결 기념…“산림협력 강화, 전지구적 현안 해결 함께 기여” 한-카자흐스탄 산림협력의 산물인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에 양국의 상생 번영을 위한 동산이 조성됐다. 산림청은 지난 12일(현지시각) 한-카자흐스탄 정상회담에 따른 산림협력 체결을 기념해 카자흐스탄 우호의 숲에서 ‘상생번영의 동산’을 조성했다고 14일 밝혔다.
11일부터 다자녀 기준, 만 19세 미만 자녀 ‘3명 이상’ → ‘2명 이상’ 완화 휴양림 입장료 면제…주중 객실 30%·야영 20%, 주말엔 각 10%씩 할인 오는 11일부터 국립자연휴양림 이용료에 대한 다자녀 가정 할인 혜택이 3자녀에서 2자녀 가정으로 확대된다.
산림청,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 위한 산림부문 추진전략 발표 산림 경영·조성 확대해 탄소흡수량 ↑…국산목재 활성화로 탄소저장량 확대 정부가 2030년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량의 11%인 3200만톤 이산화탄소 탄소감축량을 산림부문에서 확보하기로 했다.
‘2024 산사태 방지대책’ 발표…예측정보 3단계로 세분화해 골든타임 확보 정부가 ‘디지털 산사태 대응팀’을 신설, 오는 2026년 3월까지 운영하면서 일원화된 범부처 위험사면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해 예측 사각지대를 해소한다. 산사태 예측 정보 단계도 3단계로 세분화해 주민 대피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한편, 산사태 정보시스템을 고도화해 산사태 예측력을 향상시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