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닙니다. 자료의 원문·정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자세히
정책질병관리청· 정책뉴스

질환자별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

발행 2024.07.29· 색인 2026.07.04 11:54

아래는 검색 편의를 위한 정규화 본문입니다. 정확한 내용·최신본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원문 보기 ↗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건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심·뇌혈관질환자 등 기저질환자는 건강관리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질환자별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을 자세히 알아본다. ▲ 고혈압환자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건수가 늘어나고 있으며, 특히 온열질환에 취약한 심·뇌혈관질환자 등 기저질환자는 건강관리에 매우 주의해야 한다.

질환자별 온열질환 예방 건강수칙을 자세히 알아본다.

▲ 고혈압환자

· 탈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분 섭취하기

※ 의사와 상담 후 수분 섭취량 조절하기

· 물로 자주 씻기

· 헐렁하고 밝은 가벼운 옷 입기

·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챙이 넓은 모자, 양산 등)

· 기온이 높을 때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 운동 등 폭염에서의 야외 활동을 피하고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 기존 질병을 치료하면서 필요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진료받기

▲ 당뇨질환자

·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고 물을 충분히 마시기

· 물로 자주 씻기

· 헐렁하고 밝은 가벼운 옷 입기

·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챙이 넓은 모자, 양산 등)

· 기온이 높을 때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 운동 등 폭염에서의 야외 활동을 피하고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 운동 시 저혈당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운동 전 혈당검사하기)

▲ 심·뇌혈관질환자

· 온열질환 예방 일반 건강수칙 준수(물, 그늘, 휴식) 하기

· 더운 날씨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개인의 몸 상태에 따라 평소보다 10~30% 낮게 운동 강도를 조절하기

· 갑자기 생수를 끼얹는 등 급격한 체온 변화는 심장이나 혈관에 무리가 되니 주의하기

· 운동 전후 탈수를 유발할 수 있는 술이나 카페인 음료의 섭취를 피하기

· 갑자기 흉통이나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나타나고 안정을 취해도 사라지지 않거나 점점 더 심해진다면 신속히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응급조치를 받기

▲ 신장질환자

· 탈수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분 섭취하기

※ 의사와 상담 후 수분 섭취량 조절하기

· 물로 자주 씻기

· 헐렁하고 밝은색의 가벼운 옷 입기

·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챙이 넓은 모자, 양산 등) · 기온이 높을 때 더운 시간대에는 외출, 운동 등 폭염에서의 야외 활동을 피하고 몸을 시원하게 유지하기

<자료=질병관리청>

정책브리핑의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기사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출처 및 이용

출처: 질병관리청 (2024) ·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공공누리 제1유형: 출처표시. 원문: 질병관리청

본 서비스(OneGov)는 정부 공식 사이트가 아니며, 자료의 원문과 최신본은 각 소관 기관에 있습니다. 표시된 내용은 검색 편의를 위한 색인이며, 정확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 링크에서 확인하세요.